야권에 펼쳐질 새로운 미래,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 선출!!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0:19]

야권에 펼쳐질 새로운 미래,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 선출!!

장민구 기자 | 입력 : 2021/06/11 [10:19]

국민의힘 첫 당대표 이준석~!!  © 화순투데이


야권에 몰아치고 있는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이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10일 부로 끝나고 11일 오전 그 결과를 발표했는데 예상과 같이 영선의 돌풍을 일으킨 이준석이 당대표에 선출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우여 당대표 경선관리위원장의 인삿말에 이어 발표한 투표 결과를 보면 이준석 대표가 당원조사 득표율 37%, 직접투표 득표율 55%를 확보 총 42%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으며, 최고위원은 조수진 후보가 1위,배현진,김재원,정미경이 청년최고위원은 김용태(경기광명을 위원장)이 차지했다.

 

모바일 30여% 직접투표가 약 15%에 이르러 총 약 45.36%의 투표율을 보인 이번 선거는 당원들의 큰 관심과 참여는 물론 많은 국민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으며, 지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이어 대선에서도 정권 교체의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어떻게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 화순투데이


국민의힘 당은 향후 영선의 30대 이준석 대표가 가장 큰 이슈인 대통령선거를 진두지휘하게 됐는데 윤석열,안철수,홍준표,최재형 등 대외 인사를 포함 당내 유승민,원희룡 등의 후보군과 어떻게 조화롭게 잘 엮어 더불어민주당의 재집권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지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등 여타 정당들도 이번 국민의힘 당대표 결과에 큰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대한민국 정당 정치의 대변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각 정당의 추후 변화도 국민적 관점으로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상 국민의힘 첫 당 대표로 선출 된 이 대표는 1985년 출생으로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과 컴퓨터과학을 전공했으며, 2011년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대표에 의해 발탁돼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20대 총선, 2018년 재보궐선거, 21대 총선 노원구병에 출마했지만 공천파동을 겪거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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