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주말에도 이용하세요!”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1/06/08 [14:29]

작은도서관 “주말에도 이용하세요!”

화순투데이 | 입력 : 2021/06/08 [14:29]

작은도서관 주말에도 이용하세요!”

5개 자치구 유일 토·일 개방, 직장인 이용 프로그램도

  © 화순투데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평일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계림꿈나무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학운동, 지산2, 지원2) 3곳 모두 주말(·일요일 등)에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일요일까지 작은도서관을 개방·운영하는 곳은 동구가 유일하다.동구는 도서관별로 각각 1~2명의 인력을 추가 배치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필요할 때 언제든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근무로 인해 평일에는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학부모 등을 위한 주말 맞춤형 문화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미리 예약하면 도서관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등을 회의실이나 각종 소모임 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도서관 주말 개방으로 직장인을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유용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구는 지난 3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생적인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계림꿈나무도서관과 지산2·학운동·지원2동 공립 작은도서관 3곳에 책 소독기를 설치했다.

 

또한 QR코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도서관 방문자 기록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출입구에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손소독제 분사기능 자동 체온측정기를 설치해 도서관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8세대공감 예술동아리교류의 장 마련

예술동호회 활동지원 사업 선정역량강화·활동 지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전일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2021년 세대공감 예술동호회 사업에 선정된 28개 문화예술 동아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광주문화재단 ‘2021년 예술동호회 활동지원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28개 문화예술동아리가 한자리에서 만나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정보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음악, 미술, 무용, 영상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로 구성된 28개 문화예술 동아리는 상호 연대감 속에서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등 광주 문화예술 발전의 촉매제가 될 것을 다짐했다.

 

동구는 사업비 2,500만 원을 확보하고 동아리별 강사비와 재료비로 최대 36만 원까지 지원하는 등 동아리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축제 형식으로 성과공유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문화예술동호회 활동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고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국제관광박람회서 광주 동구 매력 알린다

24~27관광홍보관마련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선봬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1 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구도심 속 골목길, 힐링 여행지, 예술축제 등 동구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동구는 박람회 기간 동안 관광홍보관을 마련하고 한국관광공사가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한 동명동 일대(카페의 거리 등)를 중점적으로 알리기 위해 동명동 원두커피 시음체험, 무등산 등 관광자원 미니어처 포토존 운영, SNS 포토 이벤트, 5·18민주광장이 위치한 광주의 민주주의 역사 등 광주 동구가 갖는 매력을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B2B 사업설명회에 참가해 문화관광 분야 기자, SNS 인플루언서 등 100여 명의 여행업 관계자를 초청해 추억의 충장축제 문화재야행 동구달빛걸음 야간관광 예술관광 등 동구가 갖고 있는 유·무형의 관광자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변모하고 있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관광코스 및 관광자원 소개로 동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원도심 동구가 갖고 있는 다양한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올해 1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동구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방문객이 늘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민 건강·안전 책임지는 건강도시 활동단출범

주민 6명 구성일상 속 안전활동 조력자 역할 기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건강도시 활동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건강도시 활동단빛고을 50+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들을 파악해 구정 정책에 반영하고, 안전하고 건강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교육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주민 6명으로 구성돼 있는 활동단은 건강도시에 대한 이해, 안전관리, 건강위험 환경 파악 등 직무 관련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향후 4개월 동안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건강도시 활동단은 지난해에는 동구 도심건강7’(도심 속 걷기 좋은 길)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는 주민의 일상 속 안전한 활동의 조력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주요활동 사항은 보행자길, 안전시설, 표지판 점검 도심건강 7길 이용 실태 조사 및 위험요인 파악 마을 건강지도(동별 건강위험 요인과 건강정보 파악) 만들기 어린이 건강도시 교육 등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건강도시 활동단이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안전한 환경 속에서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45생활문화방송 시민 리포터 모집

22~30일 접수구독자 2천명 지역민 공감 방송제작

광주 동구(청장 임택)245생활문화방송에서 시민 리포터 등 방송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45생활문화방송은 7월 중 광주의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내 문화 취약지 문화공연 진행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방송 개편이 예정돼 있다.

 

모집된 리포터와 촬영 및 편집 인력은 신규 방송에 투입돼 시민이 직접 만드는 지역민이 공감하는 방송을 제작하게 된다.245생활문화방송은 202010월 전일생활문화센터 소리작업실에서 유튜브로 첫 방송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2천여 명의 구독자를 가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방송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특히 광주의 다양한 문화소식을 전하는 오로지 광주쇼와 광주의 노래를 듣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광주노래 이야기245생활문화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장하고 있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30일까지이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이메일(jlcc4245@naver.com)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jcc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78일 최종 결정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245생활문화방송은 짧은 기간에 지역민의 높은 사랑 속에 생활문화 대표 방송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직접 만드는 방송을 통해 광주시민의 이야기, 광주의 모습을 많이 담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는 오감만족 전시회를 부제로 한 광주노래전시회’(www.jccc.kr)를 오는 12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지원2, 벗바리 행복농장 감자수확·나눔

농작물로 반찬 만들어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

광주 동구(청장 임택) 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영심)는 지난 17일 용연동 주말농장을 활용해 조성한 벗바리 행복농장에서 감자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지난 4월 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씨감자를 심고 지금까지 정성껏 가꿔왔으며 이날 수확한 감자는 관내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됐다.

 

그동안 지원2동 벗바리 농장에서는 봄에는 감자, 가을에는 무, 겨울에는 배추를 심는 등 계절별로 농사를 지어왔다.또한 지원2동 지사협에서는 수확한 농작물로 직접 반찬을 만들고 김장을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 등에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왔다.

 

송영심 위원장은 그동안 틈틈이 풀을 메고 거름을 주며 정성껏 키운 감자가 잘 자라 풍성한 수확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벗바리 농장에서 나온 농산물을 이용해 반찬 나눔 등 지원2동만의 특색있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고 싶은 동구영상에 투표해주세요!

영상공모전 개최27일까지 11개 영상 출품·심사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색다른 매력을 찾기 위해 진행한 영상공모전’ 참여작품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와 동구영상미디어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공모전 주제는 언택트로 만나는 동구총 11개의 작품이 출품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으로 선호도 심사를 받게 된다.투표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동구영상미디어센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전문가 심사(70%)와 유튜브 시민투표(30%)를 합산해 시상자를 최종선정하고 30일 동구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 공고할 계획이다.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동구의 관광자원과 함께 동구만의 특색있는 숨겨진 명소를 발굴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따뜻한 시선으로 동구의 이모저모를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영상에 담긴 동구의 알려진 관광명소는 물론 숨겨진 보석 같은 동구의 여러 곳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취약지가 자원순환 사과마을로 변신!

주민·학생 등 참여 사과나무 식재주민주도형 마을로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산1동 청소취약지에서 자원순환마을 골목토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자원순환마을은 주민 스스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의 사용을 최소화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나가는 주민주도형 마을이다.

 

지산1동에서 진행된 골목토크에서는 지난해 원룸 밀집지역에 조성된 재활용 동네마당 인근 주민들과 살레시오여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학생들이 직접 참가해 조성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주민참여정원과 사과나무 식재 거리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주민주도 자원순환마을 조성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동구는 지난해 산수1, 지산1, 지원13개 동을 시작으로 올해 계림2, 서남동을 추가 선정해 현재는 자원순환마을 5개 동을 확대·운영 중이며 오는 6월 재활용 분리배출과 새활용 교육 및 홍보, 체험을 위한 자원순환 플랫폼 재활용 카페개관을 앞두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작년까지만 해도 쓰레기가 넘쳐나던 이곳이 주민들과 인근 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향기 나는 거리로 변모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심은 사과나무에서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열리는 그날을 빨리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복한 마을만들기 학동아파트살롱개최

학동마을사랑채 운영협, 이웃 간 소통·화합 공동체문화 조성

광주 동구(청장 임택) 학동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위원장 손승기)는 학동 백화아파트 주민회의실에서 제2학동아파트 살롱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구 공모사업인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학동아파트 살롱은 학동 내 백화12아이파크 아파트 입주자대표가 모여 아파트 자체 사업과 자랑거리를 소개하고 아파트 내 주민 간의 문제해결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협의체는 지난 4월 준비회의를 통해 학동 내 아파트를 방문해 매월 1회 진행하기로 하고 5월 학동 아이파크 주민회의실에서 두 차례 회의를 진행했다.특히 6월 모임에서는 학동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아파트의 시설물을 둘러보고 아파트 내 안전 시설물 점검 및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학동아파트 살롱은 기존의 경직된 회의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격의 없는 토론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 기간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훈 학동장은 학동은 신규 아파트가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무엇보다 원주민과 전입주민 간의 소통이 중요한 과제라면서 아파트공동체를 통한 이웃 간 소통과 화합으로 살기 좋은 학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동아파트 살롱은 매월 1회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제3차 학동아파트 살롱은 72일 학2마을 아파트 주민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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