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강수빈 | 기사입력 2021/05/24 [09:22]

분노의 질주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강수빈 | 입력 : 2021/05/24 [09:22]
▲     © 뉴스포커스

 

분노의 질주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23일 오전 11시 50분 누적 관객 100만179명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이후 외화로서는 최단기간 100만 돌파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테넷이 개봉 12일째에, 올해는 소울이 개봉 16일째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한국 영화로는 지난해 여름 개봉작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반도가 개봉 4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편인 영화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도미닉(빈 디젤)의 동생 제이콥과 사이퍼(샬리즈 세런)의 연합에 맞선 도미닉 패밀리의 활약을 그린다.

 

지난 19일 개봉 첫날 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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