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비대면「상생 팔도장터」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특산물 구매 활성화 일환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9/07 [13:42]

한전, 비대면「상생 팔도장터」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특산물 구매 활성화 일환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9/07 [13:42]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농

가와 상생하고 지역 농특산물 구매 활성화를 위하여 9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를 개최한다.

 

상생 팔도장터는 전국의 대표 농특산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만날 수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주는 온라인 장터이다.

 

이번 장터는 본사 임직원만이 참여하던 기존 사회적경제 금요장터대신하여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판매하는품은 전국의 한전

지역본부 및 지자체에서직접 추천을 받은 각지역을 대표하는 상품 총 10개로 구

되었자.

 

상품 판매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현장판매 대신 사전

예약 후 사후 배송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석 명절 전 물품을 배송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 화순투데이

 

앞서 한전은 2019년부터 총 8차례 사회적경제 금요장터를 통해 약 6천만원 이

상의 판매수익을 올리며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한 바 있다.

 

본 장터 시행을 통해 전국 각 지역의 농가들은 한전의 23천여명의 직원들을 대

상으로 상품 판로를 확대하게 되었으며, 임직원들은직거래를 통해 값싸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한전은 지역 농특산물 구매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지속적으로 유도하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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