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남 신안군에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추진

한전, 전라남도·신안군·전남개발공사와 『신안지역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개발 MOU』 체결 - 풍력단지 개발로 에너지전환 실현과 일자리 창출 효과 예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2/20 [09:39]

한전, 전남 신안군에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추진

한전, 전라남도·신안군·전남개발공사와 『신안지역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개발 MOU』 체결 - 풍력단지 개발로 에너지전환 실현과 일자리 창출 효과 예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2/20 [09:39]

 

▲ 김종갑 한전 사장^^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1220()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2주년 기념행사에서 한전-전라남도-신안군-전남개발공사 간신안지역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에는 성윤모 산업부장관,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 김영록전라남도지사, 우량 신안군수,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안지역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개발한전 주도로 ‘20년부터 ’28까지11

조원을 들여 해상풍력 자원이 풍부한 전남 신안 지역에 1.5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3GW 규모의 송변 전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날 협약내용으로 한전해상풍력 사업개발송변전설구축총괄 주도

, 전라남도와 신안군업추진을 위한지원부지확보에 협조하며,

개발공사는 조사, 계측 등발전단지 개발 관련 제반 업무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해상풍력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미래 에너지로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

책에 힘을 보태고 나아가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지역에 해상풍력단지를 개발시 3개의일자리창출이 예상됨.

 

한전은 현재 전남 고창·부안 부근에서 개발중인 60MW 규모의 서남해 해상풍력단

준공을 앞두고 있고, 100MW 규모의 제주 한림 해상풍력단지’23년 준공 예

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커스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