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점]예산 절감인가 방치인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0/22 [09:42]

[촛점]예산 절감인가 방치인가??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0/22 [09:42]

화순 이용대체육관 이용자를 위해 체육관 내부를 밝히는 조명 수 십개가 수 개월째 꺼져 있어 많은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     © 화순투데이


이곳은 평일이면 지역 엘리트 배드민턴 선수들이 매일같이 훈련을 하는 곳이며, 더구나 지난 수 개월 사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각급 후보 선수 전지훈련장과 도단위 배드민턴 대회 등이 개최되어 많은 외지인이 다녀간 곳이다.

 

또한 평일 야간에는 지역 생활체육 클럽이 이용하고 공휴일에는 인근 지역의 동호인 등이 이곳을 찾아 배드민턴을 즐기는 곳인데 에너지 절약 차원인지 조명등 약 18개가 수 개월째 꺼져있거나 아예 제거되어 있어 운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당초 이곳은 이용대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 그 기를 이어받아 제2의 이용대를 키우자는 취지에서 설립됐고 지금껏 관내 배드민턴 선수들의 요람이 되고 있으며, 각급 대표단의 전지훈련과 각급 대회를 유치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내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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