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향기] 교육의 시작은 가정입니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0/21 [10:20]

[넷향기] 교육의 시작은 가정입니다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0/21 [10:20]

 

안녕하십니까?  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장 송자입니다.

넷향기를 통해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번 시간의 주제는 '교육의 시작은 가정입니다'라는 주제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는 '교육에도 순서가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육의 시작은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교육을 여러가지로 표현 할 수 있지만 저는 삼각형을 빗대어 설명하고자 합니다.

 

삼각형은 밑변이 크고 위로 꼭지점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 처럼 착한 사람을 만드는 생활교육입니다.

 

나이가 어렸을 때의 생활교육이 밑바탕이 되어야 나이가 들어서도 

그 교육의 방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각형의 꼭짓점으로 올라갈수록 생활교육이 힘들어지는 구조)

 

우리 말에 '미운 7살'이란 말이 있습니다.

부모들이 말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반항을 시작할 시기입니다.

더불어 외국에서도 '유치원에서 다 배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들은 더 현명하셨던 것 같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까지간다'라고 했습니다. 

 

삼각형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면 밑변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입니다.

즉, 교육의 시작은 어머지 뱃속에 있을 때부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도 태아 교육을 중요시해서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이 세상에 나온 10년 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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