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향기] 날씬하려면 지켜야 할 식습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0/15 [09:59]

[넷향기] 날씬하려면 지켜야 할 식습관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0/15 [09:59]

1. 과일주스 대신 생과일을 먹어라

미국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 주스를 매일 한 컵 이상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2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1주일에 2번 이상 블루베리나 포도, 사과 같은 

생과일을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위험이 23% 줄어들었다.

 

2. 향신료로 풍미를 더하라

전문가들은 "음식의 냄새가 비슷하면 면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도록 자극한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냄새가 덜 자극적일수록,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허브나 소금이 들지 않는 향신료를 음식에 넣어 풍미를 더하는 것이 열량을 줄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된다.

여기에 소금 대신 허브 등의 향신료를 넣으면 염분 섭취도 줄일 수 있다.

 

3. 먹기 전에 먹어라

정식 식사 전에 수프나 사과를 애피타이저로 먹으면 섭취 열량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매일 열량을 20% 줄이면 1년 이면 23파운드(약 10㎏)의 체중을 뺄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셔라

연구에 따르면 실험 참가자들에게 17온스(약 0.5ℓ)의 물을 마시게 했더니 

이들의 대사율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매일 1.5ℓ의 물을 마시면 1년 동안 1만7400칼로리의 열량을 더 태울 수 있어 

5파운드(약 2.3㎏)의 몸무게를 더 뺄 수 있다"고 말했다.

 

5. 열량 높은 식품을 감춰라

구글 뉴욕 사무소에서는 열량이 높은 초콜릿 캔디는 불투명한 용기에 담고 

견과류나 무화과 같은 건강에 좋은 간식거리는 잘 보이는 유리 용기에 담아놓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7주 동안에 사무소 직원들이 섭취한 열량이 약 310만 칼로리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면 먹고 싶은 열량이 높은 식품은 되도록 감추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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