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국내 최초『해상풍력단지 환경모니터링 시스템』개발

무인관측시스템 개발을 통해 해상풍력의 효율적 운영
풍력단지 확대 보급에 기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3/06 [14:35]

한전, 국내 최초『해상풍력단지 환경모니터링 시스템』개발

무인관측시스템 개발을 통해 해상풍력의 효율적 운영
풍력단지 확대 보급에 기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3/06 [14:35]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해상풍력단지 주변 환경변화를관측하는 환

경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1902월부터 서남해해상풍력 실증단지에

시범 적용했다고 밝혔다.

 

▲ 해상 모니터링 시스템 플랫폼 및 부이     © 화순투데이

 

한전 전력연구원이 개발한 환경모니터링 시스템은 레이더, 음향탐지기, 무인선박

등을 활용하여 반경 약 4km 파도·조류·기상 및 수질 환경정보를 관측

관측정보를 풍력단지 운영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위 수집된 관측정보는 풍력발전기 수명과 관련된 중요한 데이터로써 이를 활용

해상풍력 단지의 안정적이고경제적인 운영가능하여 지금까지는 해상풍

력 단지의 관측업무를 직접 현장에서 사람이 수행 하였으나, 관측업무의 무인화

조사자의 안전성까지 확보하게 됐다고 한다.

 

김숙철 한전 전력연구원장은 한전은 이번 개발한 모니터링시스템을 통해풍력자

원의 운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 시스템을 통해 국내풍력단지 신규

건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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