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면 번영회 정용채 회장 선출

부회장 박영동'고순동,감사 신광선'전재관,총무 정 만씨 선출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7:08]

도암면 번영회 정용채 회장 선출

부회장 박영동'고순동,감사 신광선'전재관,총무 정 만씨 선출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9/01/11 [17:08]

▲ 인사하는 신임 정용채 회장     © 화순투데이


화순군 도암면번영회는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8년도 결산보고와 더불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총회는 도암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결산보고에 이어진 임원선출은 전형위원회에서 전 이장단장 출신인 정용채 씨를 추대 만장일치로 당선됐으며,부회장은 박영동'고순동 씨,감사는 신광선'전재관씨가 호선되었고 살림살이를 꾸려 갈 총무에는 영농조합법인 운주골문화체험학교 정 만 운영위원장이 임명됐다.

 

도암번영회 정용채 신임 회장은 수락 인삿말을 통해 행복한 도암면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합심 노력하자고 말하고 모든 일처리는 면민을 비롯 번영회원의 뜻을 적극 수렴 모두가 만족하고 인정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용채 회장은 번영회가 주최 주관하는 2019년 운주문화축제 일정에 대해 논의하여 금년 축제 일정을 5월 11일(토) 부터 12일(일) 까지 양일에 걸쳐 개최하기로 결정하는 등 본격적인 회장 직무를 수행했다.

 

▲ 정 만 위원장     © 화순투데이

한편 총무로 임명된 정 만 총무는 지난 4일 영농조합법인 운주골문화체험학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운영위원장에 당선 그동안 실질적인 운영자 역할을 담당했던 사무국장의 꼬리표를 떼어내고 칼자루를 쥔 실효적인 관리자로 뽑혀 운영에 애로가 많은 법인을 기사회생 시킬 수 있을지 지역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만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3년간 우리 법인을 이끌어 나가는 중책을 맡겨주시어 감사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 영농법인과 농가를 위해서 더욱 더 열심히 일 하라는 격려와 채찍으로 알고 법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운주권역은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용강리, 등광리, 대초리 일원에 총사업비 54억여 원의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비를 들여 2007년 부터 2013년 까지 7년에 거쳐 개발사업이 진행됐으며,주요 사업으로는 충효거리 조성, 마을회관 신축, 농촌휴양관 신축, 마을활성화센터 신축 등의 사업을 추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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