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전국체전 단체 금메달 쾌거

개인전 남자 복식도 동메달 획득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15:30]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전국체전 단체 금메달 쾌거

개인전 남자 복식도 동메달 획득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8/10/12 [15:30]

▲ 김형중'박현승(우)     © 화순투데이

전남기술과학고 남자 배드민턴 팀이 지난 7일 부터 12일 까지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남자 고등부 단체전에 전라남도를 대표하여 출전 대망의 금메달을 획득 전남 도민에게 귀중한 금메달을 선사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국가대표 후보 선수로 맹 활약중인 3학년 김형중 선수, 2학년 박현승,노민우 선수가 주축을 이룬 전남 팀은 1회전에서 경남선발에 3대1승,준준결승에서 경북선발에 3대0승,준결승 전에서 서울대표 서울체육고에 3대2로 신승한 후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제주대표 제주사대부고를 3대2로 힘겹게 누르고 우승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형중과 박현승은 전 경기에 출전 각 각 4전 전승을 기록 금메달의 일등 공신이 되었고 함께 짝을 이룬 남자 복식에서도 동메달을 획득 소중한 메달을 추가했으며, 노민우 선수 역시 단복식을 넘나들며 승리에 크게 기여했는데 특히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는 게임스코어 2대2의 절대절명의 마지막 단식 주자로 나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승리를 낚아 금메달의 히어로가 되었다.

 

이로써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팀은 지난 여름철종별대회와 가을철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포함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는데 이는 배드민턴의 레전드로 불리며 아직까지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화순군의 자랑 이용대(현,요낵스)'조건우(현,밀양시청) 선수의 고교시절을 연상시키는 전성기를 구가 배드민턴 메카 화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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