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화순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적극 홍보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5/12 [18:54]

<소방>화순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적극 홍보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5/12 [18:54]

화순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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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적극 홍보에 나섰다.

 

기존에 차량용 소화기는 7인승 이상의 승용차, 화물차 등에만 비치를 해야했지만, 올해 121일부터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를 의무화 하는 법안이 시행된다.

 

구매방법은 대형마트나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매가 가능하며, 일반 분말 소화기가 아닌 반드시 구매를 하실 때 자동차 겸용표시를 확인한 후 구매하여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차량용 소화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구비해야 한다.”초기 화재 시 소화기 사용은 소방차 1대의 효과를 내는 만큼 많은 관심과 예방을 위해 적극 비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순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유관기관 드론 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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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
(서장 최형호)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수만리 인근 야산에서 드론을 활용한 관계기관 합동 산불예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화순군 산림보호팀과 춘곡무인교육원(대표 윤병진)이 참여했다.

 

산불 취약 시기 부주의에 의한 대형 산불 발생 시 효율적 대응과 산불예방 공중정보(드론)을 활용한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해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각 기관 보유장비 공유 드론장비을 활용한 공중 순찰 외부 스피커 활용 산불예방 안내 인근야산 현장상황 파악 및 비행 훈련 화순군ㆍ소방서 간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최형호 서장은 봄철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화재진압이 어려워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앞으로도 군과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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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서장 최형호)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1418시부터 1609시까지 3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사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져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소방차량 등 장비 30대와 소방공무원 178, 의용소방대 498명 등 총 676명이 비상출동 대기 상태에 돌입하여 각종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태응태세를 갖춘다.

 

주요 내용은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및 교육·홍보 목조문화재 등 화재 대비 예방순찰 및 소방력 가동태세 확립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부처님 오신 날 축제·행사장 소방력 근접배치(만연사, 운주사, 쌍봉사) 등이다.

 

최형호 소방서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사찰 방문객께서는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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