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라라-환경공단-호남권생물자원관 MOU 체결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4/11 [14:45]

키즈라라-환경공단-호남권생물자원관 MOU 체결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4/11 [14:45]

환경교육 및 기후변화 관심 제고위해 맞손협력체계 구축

탄소저감 실천확산을 위한 환경교육인형극 추진 협력키로

 

  © 화순투데이



기후변화 대응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직업체험테마파크 키즈라라
(대표이사 문팔갑)9일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본부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어린이 환경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키즈라라 1OT홀에서 진행된 ‘ESG 경영확산을 위한 환경교육인형극 추진 및 환경홍보 콘텐츠 제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박종호 본부장,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조용환 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교육 격차 해소 및 탄소저감 실천확산을 위한 환경교육인형극 추진을 위한 이행방안을 공유·연계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4년 어린이 환경교육인형극 등 지역 교육격차 해소 노력 환경홍보 콘텐츠 제공 및 저탄소생활 등 ESG 실천 노력 기관 간 사업 및 제도 등 맞춤형 공동홍보 적극 노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키즈라라 문팔갑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제고하고 저탄소 생활실천 등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활동에 동참을 유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개관한 직업체험테마파크 키즈라라는 지하1, 지상2, 연면적 8,128(2459)규모로 약 30개의 직업아이템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과 영유아들을 위한 영유아체험관’, 푸드코트, 오리엔테이션홀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직업체험관은 교육과 재미가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시설로, 소방관과 경찰관을 비롯해 유튜버, 치과의사, 은행원, 조종사, 승무원, 아나운서 등 30여개의 직업을 실제에 가까운 형태로 체험해보고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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