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북한 요동수용소-피의자 인권 주권 아예 없어

보도국 | 기사입력 2024/03/26 [16:29]

<고발> 북한 요동수용소-피의자 인권 주권 아예 없어

보도국 | 입력 : 2024/03/26 [16:29]

 긴급 인권 고발 /북한 요덕 수용소 세계최고의 교도소 -피의자 인권 주권 아예 없어 

♣특히 정치 사상범, 탈북자 체포되면, 병사 또는 평생 수감자 돼- 피의자 인권 주권 아예 없어 

 

 

 

아래와 같이 YTN이 보도한 동영상을 분석 재 보도 한다.

세계 최고 교도소라면 북한의 요덕 교도소를 지칭한다. 여기는 한번 들어가면 살아서는 다시 나오지 못한다는 끔찍 하기로 유명한 교도소 이다.

 

특히 탈북자나 정치범들이 그만 김정은의 눈에 삐딱하게 보이면 신분 계급 여하 없이 요덕 교도소에 수감이 된다고 한다.

 

이번 어떤 탈북자가 몰래 요덕 교도소에 수감을 하면서 온 세상에 폭로하려고 일부러 탈북자로 위장, 수용소 내의 천차만별의 생 지옥 같은 수감자들의 고통을 온 세상에 알린다고 선포해 YTN 방송이 긴급 취재 한  내용을 반복 보도 한다. 


원본 기사 보기:뉴욕시티앤방송 I한국시티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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