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공예·디자인 활성화 위해 민·관 뭉쳤다

지역 공예·디자인 네트워크…지역 창조사업 변화 모색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23 [13:54]

동구-지역 공예·디자인 활성화 위해 민·관 뭉쳤다

지역 공예·디자인 네트워크…지역 창조사업 변화 모색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11/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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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청장 임택)는 지난 22일 지역 공예·디자인 활성화 및 지역 창조사업 변화 모색을 위해 지역 공예·디자인 창조그룹과 민·관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구 미로센터와 일상 예술 사이 연구소(대표 이유진) 디자인 스튜디오 821(대표 박혜영) 다믈 협동조합(대표 이상나) ▲㈜유니버셜 트렌드센터(대표 한우성)가 참석한 가운데 공예·디자인 분야 공급자 커뮤니티 운영과 공예·디자인 세계화 방안을 모색했다.

 

구체적으로 새로운 지역 가치 창출을 위한 신규콘텐츠 공동 발굴미래세대 기호 충족을 위한 실험적 탐구 사회와 환경을 고려한 윤리적 공예 소비 촉진 4차 산업 확장을 위한 융복합 기술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자원을 토대로 한 공예·디자인 분야가 지구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면서 소재·디자인 연구, 브랜딩, 마케팅 협력을 넘어 국제개발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공예·디자인 네트워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미로센터는 내 집의 문화 공간화를 꿈꾸는 시민들의 기호에 맞춰 공예·디자인 예술 대중화를 위해 2020년부터 매년 2회 지역 공예·디자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마케팅 지원마켓과 동구 Craftmanship(크래프트맨쉽)’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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