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동 주민총회 ‘2023 마을 의제’ 2건 확정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23 [13:48]

서남동 주민총회 ‘2023 마을 의제’ 2건 확정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11/23 [13:48]

불법주정차 해결·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 공모사업 추진

 

  © 화순투데이



광주 동구
(청장 임택) 서남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형철)는 지난 22일 구 벤처빌딩 7층 치매안심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주요 마을 의제를 확정하기 위한 서남동 길길마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마을 주민이 자유롭게 참여해 직접 발굴·제안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투표를 통해 내년도 마을사업 계획을 확정하는 자리이다.

 

이날 길길마을 주민총회에는 700여 명의 서남동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에 선정된 6개 마을 의제를 대상으로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 투표를 진행해 최종 2건의 핵심 의제를 선정했다.

 

확정된 내년도 마을 의제는 불법주정차 해결을 위한 마을 공론화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로 향후 공모사업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형철 위원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자치회 설립추진단 발대식부터 주민총회까지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선정된 마을 의제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정치
尹 대통령 "가짜뉴스 추방·민주주의 수호 위해 디지털 규범 만들어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