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방서, 관서장 요양병원 현장 지도 방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20 [12:58]

화순소방서, 관서장 요양병원 현장 지도 방문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11/20 [12:58]

             화순소방서, 관서장 요양병원 현장 지도 방문

  © 화순투데이

화순소방서(서장 이중희)는 지난 28일 오후 관내 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관서장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요양병원 2개소(푸른솔, 베스트)를 방문해 현장 확인 및 화재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와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켰다.

 

이날 요양병원 현장 지도 내용은 요양병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컨설팅 최근 화재사례 등을 통한 화재예방교육 비상구 등 폐쇄·차단 및 물건적치 금지 안내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 청취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소방통로 확보 협조 등이다.

 

이중희 서장은 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다수인이 많이 계시는 만큼 화재 피해가 우려된다평소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 관리와 직원들의 지속적인 소방훈련으로 안전 확보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화순소방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화순투데이

화순소방서(서장 이중희)는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충전시설 화재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충전시설 화재 안전시설은 미비해 화순소방서에서는 선제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해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전기차 전용주차구역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단지 내 질식포 구입권장 전용주차구역 방화구획 소방시설 및 연기 배출설비 설치 감시용 CCTV 설치 주차구역 장소와 직통계단과의 거리 등을 확인하고, 관계인 등에게 화재예방 및 피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급속하게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관계인 및 입주자에 대한 피난교육이 선행돼 보다 나은 소방안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화순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상시 운영

  © 화순투데이

화순소방서(서장 이중희)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고질적인 안전무시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신고 포상제란 피난, 방화시설의 폐쇄·훼손, 장애물 적치 등의 위반행위에 대한 군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및 단속 대상은 특성소방대상물로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대형마트·전문점·백화점·쇼핑센터·복합쇼핑몰),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판매시설·숙박시설 포함되는 것)등에 소방시설 기능·성능에 지장을 주는 폐쇄·차단 행위 피난 방위시설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등 비상구 관리 의무 위반행위 등이다.

 

신고 방법은 사진·영상을신고 포상금 신청서와 함께 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등의 다양한 수단으로 제출 가능하며, 포상금은 지급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회 포상금 5만원,월간 30만원,연간 300만원 이내 상당의 현금 또는 상품권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이중희 소방서장은안전의식 행상을 위해 비상구 신고포상제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화재 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문화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화순소방서, 겨울철 3대 전기제품 안전 사용 당부

▲     ©화순투데이

 화순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사용 횟수가 급증하는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에 대해 안전한 사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3대 전기제품으로 불리는 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은 대부분 실내공간에서 사용하는 난방용품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화재를 예방하고자 안전 인증 제품 확인 벽으로부터 20cm 떨어지게 설치 이불, 쇼파 등 가연성 물질 제거 멀티탭에 전기제품 여러개 꼽지 않기 전기장판 구겨서 사용하지 않기 등을 강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 부주의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올바른 전기 제품 사용법 숙지와 안전 수칙 준수로 모두가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정치
尹 대통령 "가짜뉴스 추방·민주주의 수호 위해 디지털 규범 만들어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