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공원마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12 [12:25]

국립공원공단, 공원마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11/12 [12:25]

국립공원공단, 공원마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립공원공단, 누보, 사회적기업 에코메아리

공원마을 주민 생산 청정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국립공원형 사회적 경제 모델구축 시동

왼쪽부터 정용상 원장,김창균 대표이사, 송형근 이사장,박헌춘 대표이사, 현병관 처장  © 화순투데이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사회적기업 에코메아리(대표

이사 박헌춘)122일 서울에 소재한 국립공원공단스마트워크센터에서공원마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공원에 존치하고 있는 146개 마을의 마을공동체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 및 주민소득 증대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누보는 농산물, 농자재, 가정용 친환경 비료 등을 유통판매수출하는 코스닥 상

장 중견기업으로 미국과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금년 12월부터 국립공원 주민

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자사가보유한 유통매장 플립마켓 프레쉬’ 1호점(고양시

삼송점)을 통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에코메아리는 지역사회공헌형 사회적기업으로 농촌주민 역량강화교육, 지역 맞춤

형 커뮤니티 디자인컨설팅 전문기업이며, 그 동안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평촌마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22), 속리산국립공원 서원리마을 공공디자인 재능나눔(’21

), 월악산국립공원 명전2리마을 집고쳐주기 봉사활동(‘21) 등 공원마을 생활환

경 개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국립공원공단은 에코메아리 등 주민역량강화 컨설팅사 3곳과 함께 9개 공

원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에 참여

한 마을 중 영농조합법인을 결성한지리산국립공원 삼거리마을(경남 산청)과 덕동학천마

(전북 남원)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우선적으로 판매를 추진할 예정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사회적 경제조직과의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주민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향후 국립공원형 사회적 경제모델 기반 구축 및 확산을 통해 공원마을 주민의 자

립성 확보와 국립공원공단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립공원공단중흥그룹(중흥건설대우건설),지속가능한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협력

무등산국립공원 평두메습지 생태계 건강성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 화순투데이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과 중흥건설()(대표이사 백승권), 대우건설(대표이

사 백정완)1118일 오후 중흥건설 사옥(광주 신안동 소재)에서 국립공원 내 지

속가능한 자연생태 보전을 위한 ESG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흥건설대우건설은 무등산국립공원 평두메습지 생태계 건강성 강

화를 위한 교육체험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로 하고,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국립공

원의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형근 이사장은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9월 국립공원ESG 경영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기업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Green Platform

할을 하고 있다.”, “금번 중흥건설대우건설과의 협약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

을 갖게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ESG경영 파트너와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가겠

고 전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상서명품마을 공유숙박시설준공식

- 상서명품마을 공유숙박시설 준공-

  © 화순투데이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1111다도해해

상국립공원 구역인 청산도 상서명품마을에서 공유숙박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밝혔다.

 

공유숙박시설은 약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와 공

용숙박 인프라 확보를 위하여 13실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탐방객을 대상으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탐방환경 제공, 귀촌 체험, 한 달 살기 숙박 체험 등의 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마련하였다.

 

상서명품마을은 지난 2011년 국립공원 4번째이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첫번째 명품

마을로 선정돼 다양한 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된 곳이며, 전통 농업방식인 구들장논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어 문화유산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김철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상서명품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사

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원관리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 다도해해상 공원시설 안전점검

- 청산도 범바위 탐방로 안전점검 실시 -

-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등 현장관리 철저 당부 -

  © 화순투데이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1110~ 11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청산도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송형근이사장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완도 청

산면에 위치한 범바위 탐방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한 후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

방과 더불어 가을 성수기 탐방객 밀집 우려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수칙 홍보 및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이태원 사고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 대응 및 재발방지를 위한 범정부 차원

의 긴급 안전점검으로서 1110~ 129(1)간 전 국립공원이 위험요인을 사

전에 제거하고 개선해 나가는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함을 재차 강조했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철도 소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국립공원의 각종 시설을 이용하면서 안전사고

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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