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움직이는 마을복지관, “이제 마을에서 즐겨요!”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04 [14:22]

<공지>움직이는 마을복지관, “이제 마을에서 즐겨요!”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11/04 [14:22]

움직이는 마을복지관, “이제 마을에서 즐겨요!”

복지관 인기 프로그램이 마을로...내년 3월 전 지역 확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11월부터 관내 복지관 인기 프로그램을 마을 내 사랑채 등 주민 공유공간에서 연계 진행하는 움직이는 마을복지관사업을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산수계림1)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지관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참여 기회를 제공해 주민 삶의 만족과 행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장애인복지관의 아우어빌리지(바람떡·한지경대 만들기) 동구시니어클럽의 커피박 업사이클링(커피 찌꺼기 재활용 체험) 동구노인복지관의 홀로 어르신 행복 증진 건강프로그램 등이다.

 

향후 동구는 빛고을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시설과 추가 협업을 통해 내년 3월까지 관내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062-608-2559)로 신청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민 모두가 보편적 복지서비스와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마을사랑채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진행해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은 모여라!”

학교로 찾아가는 미로 갤러리 스쿨129일까지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미래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의교내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2 학교로 찾아가는 미로 갤러리 스쿨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구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미로센터가 주관, ()국제시각문화예술협회가 후원하는 미로 갤러리 스쿨은 광주지역 5개 중·고등학교에서 7일부터 오는 129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운영한 지 3년째 접어든 미로 갤러리 스쿨은 각 학교에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 학교별로 5일 동안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내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내 전시는 ‘2022 미로 예술인 레지던시작가 잉칭어치르(몽골) 나상챙갤 비양자르갈(몽골) 설렁고 채후(몽골) 김류은(한국)과 국제 온라인 예술 네트워크 아트 플랫폼 온(ART PLATFORM ON)’ 오프라인 전시 참여작가 피에르 게랭(프랑스)의 작품 등 총 10점을 선보인다.

 

또한 참여작가들과 학생들이 교류하는 작가와의 만남시간도 마련된다. 참여작가는 ‘2022 미로 예술인 레지던시작가 설렁고 채후(몽골) 정영창(독일) 박익현(프랑스)아트플랫폼 온참여작가 안나 프렌츠(미국) 피에르 게랭(프랑스) 등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만나 예술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채로운 방법으로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로 찾아가는 미로 갤러리 스쿨일정은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117~11) 광주예술중학교(1114~18) 광주예술고등학교(1121~25) 광주동신고등학교(1128~122) 동아여자고등학교(125~9) 순으로 총 5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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