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입 혜택 누리세요!!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22/11/02 [16:50]

착한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입 혜택 누리세요!!

장민구 기자 | 입력 : 2022/11/02 [16:50]

작금의 대한민국의 먹거리 산업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배달 앱서비스가 발달 카카오 등 대기업이 웹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든 배달 시장을 독점하여 가맹점 가입비와 배달 수수료가 과하게 책정되어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많은 부담을 안기고 있다.

 

  © 화순투데이



이에 전국의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착한 수수료 정책으로 대한민국 배달앱의 기준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먹깨비가 선을 보여 현재 서울시는 물론 시흥시,천안시 등 여러 지자체의 공식 배달앱이 되었고 2022년 4월 6일 충북과 경북 등 10개 지자체의 공식 배달앱으로 출시 운영되고 있다.

 

전남도도 지역민의 요구에 부응 전남먹깨비를 공식 배달앱으로 도입 7월 14일 출시하여 전도민의 앱이 되기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우리 이웃의 소상공인을 위한 먹깨비의 착한 수수료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역으로 확산을 도모하고 있으나 지역별 호응도가 낮거나 인지도가 낮아 이에 대한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순군도 전남도와 발맞춰 일자리정책실을 중심으로 먹깨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는데 군 관계자는 일정 수준 이상의 가입이 있어야 활성화를 꾀할 수 있으니 먹깨비 회원 및 가맹점 가입을 위한 화순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특히 가입 소비자에게는 전남 공공배달앱 출시 100일 기념 이벤트로 요일별 할인쿠폰 제공, 농협카드 사용 1회 이상 주문 결제자 대상 추첨하는 경품이벤트, 음식점 후기, 먹깨비 삼행시 당첨자 1만원 쿠폰 제공하는 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고 한다.(https://www.mukkebi.com)

 

화순지역의 현재까지 먹깨비 가입 현황을 보면 소상공인 가입자 70여 곳 그리고 회원 가입자가 약 300여 명에 그치고 있다고 밝히고 향후 더 많은 군민이 가입 2023년도 부터 화순군도 먹깨비가 공식앱으로 출범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이에따라 군민의 소비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먹깨비는 착한 배달앱의 원조이자 착한 배달앱의 기준이 되고 있는데 화순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고 입점비는 물론 월정액도 없을 뿐더러 1.5%란 주문 중개수수료로 국내 최저 수준을 지향하고 있어 배달의 민족 6.8%~15%,요기요 12.5%,쿠팡이즈 15%와 크게 비교된다. <문의:화순군 일자리정책실 지역경제팀 379_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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