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나주시, 8월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납부 안내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08/08 [15:16]

<공지>나주시, 8월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납부 안내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08/08 [15:16]

나주시, 8월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납부 안내

8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위택스, 스마트고지서 등 납부 편리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2년도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59300만원과 사업소분 주민세 121800만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개인분 주민세 납부대상은 과세기준일인 71일 현재 나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으로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세대별 11000원이 부과된다.

 

사업소분 주민세 대상은 71일 현재 나주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이다기본세액(5~20만원)과 연면적 세율을 합산한 금액을 기한 내 신고납부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신고·납부로 변경된 사업소분 주민세에 대한 납세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납부서를 사전 발송했다.납세자는 송달된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오는 831일까지 납부하면 별도 신고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방문, 입출금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ARS(080-339-0365),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기한 내 납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민세 납부 관련 문의는 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또는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나주시,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집중단속 기간 운영

유실·유기방지 및 개 물림사고 예방 소유자 책임의식 고취

이달 말까지 관내 동물병원 4개소에서 등록

  © 화순투데이


전라남도 나주시가 반려동물 유실
·유기 방지, 개 물림 사고 예방 등 소유자 책임의식 고취를 위한 반려동물 등록제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831일까지 반려동물 미등록·변경사항 및 자진신고 등록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2014년부터 시행 중인 반려동물 등록제에 따라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공간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 개는 의무 등록해야 한다.


등록 이후에도 소유자 주소, 전화번호 등이 변경된 경우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관내 동물등록은 동물병원 4개소(나주종합·채움·가람·벤지)에서 한다.무선식별장치를 체내 삽입하는 내장형과 목걸이 등을 부착하는 외장형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장치에는 소유자명, 연락처, 견종 등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고유식별번호가 부여돼 유실·유기 방지에 도움을 준다.대상 동물 미등록 시에는 동물보호법 제47에 따라 60만원 이하, 변경사항 미신고는 40만원 이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시는 자진 신고 기간 종료 이후인 9월 한 달 간 동물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 신고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나주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이번 신고 기간 운영을 통해 소유자의 책임의식 고취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주시, 폭염으로 달궈진 도로에 살수차 투입

빛가람동, 원도심 등 주요 시가지 도로 하루 3~4회 실시

  © 화순투데이

전라남도 나주시가 살수차 운영으로 한여름 뙤약볕에 달궈진 도로를 식힌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빛가람동, 남평읍, 원도심 중앙로, 영산포 등 주요 시가지 간선도로에 하루 3~4회씩 살수차(4)를 투입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도로 살수작업은 도로변 복사열 감소에 따른 열섬효과 완화와 지열로 인한 도로변형을 최소화시켜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여기에 도로 재비산 먼지 제거를 통한 대기질 개선과 시각적으로도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제공해 시민들이 잠시나마 대낮 폭염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살수 작업은 이달 말까지 폭염특보 발효 시 햇볕이 가장 뜨거운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이뤄진다.

 

나주시 관계자는 살수차 운영과 더불어 도로변 그늘막, 무더위쉼터 관리, 마을방송, SNS를 활용한 폭염대비요령 홍보 안내 등을 통해 시민의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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