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산 간절곶 겨울 풍경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1/12/18 [20:30]

[포토] 울산 간절곶 겨울 풍경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1/12/18 [20:30]

[다경뉴스=전정기 기자]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동쪽 해안에 있는 곳으로, 북쪽 서생 포와 남쪽 신암리만 사이에 돌출된 부분이다.

▲ [포토] 울산 간절곶 겨울 풍경

대부분 암석해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절곶 등대가 있다. 간절곶이라는 이름은 먼바다에서 간절곶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대나무로 된 긴 장대)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졌다.

12월 12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간절곶의 겨울 풍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새해 해맞이 일출 명소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제일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소망 우체통과 돌탑으로 유명하다, 정동진, 호미곶과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다. 간절곶의 일출은 정동진보다는 5분, 호미곶보다는 1분 빨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다.

▲ [포토] 울산 간절곶 겨울 풍경

▲ [포토] 울산 간절곶 겨울 풍경

▲ [포토] 울산 간절곶 겨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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