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후원물품 전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1/11/04 [15:44]

굿네이버스,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후원물품 전달

화순투데이 | 입력 : 2021/11/04 [15:44]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후원물품 전달

                             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후원

▲     ©화순투데이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강성규)은 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판사 남요섭)으로 부터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을 전달받았다고 22(),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총 1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로, 아동보호사건 피해아동 물품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관을 통해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가정 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요섭 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판사는 전달된 후원물품이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불을 후원하게 됐다앞으로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며 소통하는 열린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규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이 따뜻한 겨울이 지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을 전달해준 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의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학대피해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설치되었으며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남도 화순군, 담양군, 보성군, 장성군, 장흥군 관내의 학대 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리움 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 진행 

리움 어린이집,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좋은이웃어린이집,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어린이집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가능

12(),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리움 어린이집(원장 임수현)에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리움 어린이집은 이번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 참여해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후원한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어린이집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리움 어린이집은 2018년 개원해 취학 전 아동의 건강한 신체발달과 성장 단계에 맞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내에서도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어린이집으로 알려져 있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동의 권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리움 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지역사회 내 나눔을 참여하는 어린이집이 점차 많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수현 리움 어린이집 원장는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를 통해 좋은 기회로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나눔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좋은이웃어린이집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061-870-7200)를 통해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화순고려병원, 업무 협약식 진행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화순군 아동·청소년 권리 증진을 위해 화순고려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강성규)은 화순고려병원(병원장 배원하)과 화순군 아동학대예방 및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화순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개입과 전문적인 사례관리 제공을 위해 아동학대예방사업, 교육지원사업, 아동권리옹호사업, 의료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장원 화순고려병원 원무부장은 의료기관 종사자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다앞으로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아동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규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화순지역의 촘촘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지역사회 아동의 권리증진과 신체·정서적 안녕을 위해 앞장 서는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설치되었으며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남도 화순군, 담양군, 보성군, 장성군, 장흥군 관내의 학대 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화순우체국과 함께 미디어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 위한 캠페인 진행

TV프로그램, 유튜브 등에서 아동 지칭 단어가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에 개선 요구

1(),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화순우체국과 함께 미디어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을 위한 미디어 속 아동 다시보기캠페인을 진행했다해당 캠페인은 1014()부터 29()까지 화순우체국에 미디어 속 아동 다시보기리플릿을 비치하고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기간 동안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미디어에서 ‘~린이, 초딩, 잼민이등 아동을 지칭하는 단어가 부정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알리고,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다아동과 관련된 단어를 사용할 때 아동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대중이 미디어를 접하면서 느낀 아동권리 침해 사례 제보를 진행하였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민 대상으로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변화를 제고시킬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다.‘모든 아동이 일상 및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권리를 존중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미디어 속 아동 다시보기캠페인은 굿네이버스 전국 52개 사업장에서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 페이지(https://goodneighbors.kr/mediareview.gn)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굿네이버스는 미디어 내 아동권리가 보호되고 증진될 수 있도록미디어 아동권리옹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모든 아동이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동등하고 충분한 접근성을 가지며 여러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학대, 빈곤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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