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의원, 올 하반기 나주·화순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7건 40억 확보 !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1/10/30 [15:07]

신정훈의원, 올 하반기 나주·화순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7건 40억 확보 !

화순투데이 | 입력 : 2021/10/30 [15:07]

      신정훈의원, 올 하반기 나주·화순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740억 확보 !

2021년 한해 특교·교육특교 등 총 18122억 교부 쾌거

  © 화순투데이

신정훈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2021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에 나주 3, 화순 4건 등 총 7건이

선정돼, 40억원에 달하는 국고가 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보행자 도로가 없어 지역 주민이 불편을 겪었던 나주 반남 201호선 확장 공사(7)’,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7),

마을상수도 노후화로 물 부족 현상이 반복됐던 화순읍 세량리 지방상수도 확충사업(6)’등 지역현안 사업을 비롯해,

나주·화순 CCTV 교체사업(7/5), 동복면 안성제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6) 등 시급했던 재난안전사업이 조속

히 추진될 전망이다.

 

, 개교 100주년을 맞는 왕곡 양산초등학교의 다목적강당 및 급식실 증축(118,700만원)’2021년 하반기 교육특별교

부세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상세 내용은 [별첨] 참조

 

한 시기에 이처럼 7건에 달하는 사업이, 40억원 규모의 큰 액수로 특교사업에 들어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러한 성

과는, 특교 사업 선정을 앞두고 신 의원이 전해철 행한부 장관을 직접 만나, 나주·화순 지역의 현안수요와 재난안전 사업

의 시급성을 설파한데다, 광주·전남 유일의 국회 예결소위 위원으로 활동했던 것이 큰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신의원이 올 한해 특교·교육특교로 확보한 규모는, 이번 하반기 특교 740억을 포함해, 18122억에 달한다.신정훈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확보돼, 부족한 지방살림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나주시, 화순군과 긴밀히 협력하며 더 많은 국가 예산이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

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나주 SRF 갈등 해결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위 5차 당정협의 개최 !

- 신정훈 의원, 나주시민 초청 간담회 겸한 관계기관 회의 이끌어 -

신정훈 의원, “빛가람동 주민과 소통하며 최선의 해법 찾도록 노력할 것

 나주 SRF발전소 갈등 해결을 위한 당정협의체가 지속 가동 중인 가운데, 지역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법

을 도출하기 위한 5차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당정협의 및 주민 초청 간담회가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나주·화순)30()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

원회 SRF 문제 해결 5차 당정협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당정협의는 지역주민 초청 간담회 형식

으로 진행되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 지역주민의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

졌다.

 

이날 협의에는 김성환 원내수석부대표와 신정훈 의원 등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비서실, 국무조정실, 산업통상

자원부, 환경부 등 정부기관 국·과장급 관계자, 그리고 전라남도, 나주시,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지자체 및

기관 관계자와 빛가람동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정부·여당과 관계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의 나주 SRF 문제 해결 노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이루어졌다. 주민 참석자들은 광주광역시의 자체 처

리 없이 쓰레기가 전가되는 현상에 대해 비판하고 나주 SRF 발전소의 가동중단과 LNG 또는 수소로의 연료

전환을 요구했다.

 

이에 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는 광주광역시의 자체 쓰레기 처리 준비계획을 앞당기는 것을 전제로 발전

소 가동시한을 단축·제한하고, 해당기간 동안 주민에 대한 보상 및 지원을 추진하는 방안 등 다양한 해법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히며 조속히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신정훈 의원은 소송을 통한 해결은 분명한 한계와 위험성이 존재한다.”이해당사자

들이 양보와 타협을 통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신정훈 의원은 환경부를 비롯한 책임 있는 정부기관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분명하게 보증해야 한

.”주민 건강을 확실하게 보장하면서도,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등 균형발전 이슈 선점하며 정책역량입증 -

신정훈 의원, “ 균형발전 비전으로 4기 민주정부 수립의 원동력 되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2021년 더불어민주당 국정

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며 정책역량을 입증했다.

 

신정훈 의원은 평소 지역간 산업 균형발전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신 의원은 균형발전, 탄소중립, 민생경제 분야에 주력하여 단순 지적을 넘어 효과적인 정책 대

안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신 의원은 지역간 차등전기요금제 도입, 지역인재 의무채용 편법 회피 방지, 국내기업의 RE100

참여 촉진 인센티브 도입,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원 확대, 농사용 전기요금 적용범위 확대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상임위 소속 동료의원을 비롯하여 당내에서 균형발전, 산업 분야 정책통으로 호

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회 내 대표적인 균형발전전문가로 꼽히는 신정훈 의원은 국정감사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자치분권 본부장으로 임명되며 당내 위상을

드러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도의원, 시장을 거치며 완성한 균형발전 철학과 정책역량이 대통령 선거에서의

역할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신정훈 의원은 국정감사에서의 노력을 평가받아 감사하기도 하지만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간 주력해온 균형발전, 탄소중립 정책은 이재명 후보의 공정성장, 전환성장의 콘

텐츠이기도 하다적극적인 정책의제 발굴과 제안으로 정권 재창출과 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최선

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정훈 의원(나주화순) “탄소중립 위한 친환경차법 개정안발의

- 온실가스 배출량 등 일정 기준 충족하는 하이브리드만 친환경차 인정

- 탄소중립, NDC 상향 및 글로벌 규제 강화 대응 위한 제도적 뒷받침 필요

  © 화순투데이

신정훈 의원 (나주화순, 더불어민주당)은 전기차, 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급 장려

를 위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

의했다.

 

개정안은 하이브리드자동차 중 온실가스 배출량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자동차만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범위에 포함될 수 있도록 했

.

 

현행법은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를 친환경차로 정의하고, 개발 및 보급

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러나 현재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하

이브리드차량은 온실가스 배출량으로는 차기 온실가스 기준 (203070g/km)을 충

하기 어렵다.

 

또한 해외 주요국가들도 친환경차에서 하이브리드를 제외하고 있는 추세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은 친환경차를 전기차,

수소차,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까지만 포함하고 있다. 특히 EU는 올해 7, ‘Fit for 55’ 발표를 통해 2035EU에 등

록되는 모든 신차는 무배출차로 해야 한다고 발표하는 등 친환경차범주에 대한 국제적 기준이 강화되고 있다.

 

신정훈 의원은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 감축이라

는 상향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NDC)를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아울러 강화되

는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

.”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앞서 환경부는 2021년부터 2030년까지의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기준을 확정했다. 우리나라의 2030평균 온실가스 배

출허용기준은 70g/km이며, 202197g/km202589g/km203070g/km으로 단계적으로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정훈 의원,2025년 전면도입 앞둔 고교학점제 설명회 참석

더불어민주당 신정훈국회의원(나주화순)30()나주시티와 ()캠퍼스멘토가 공동 주관하는 고교학점제 북콘서트에 참석하여 2025년 전면시행을 앞둔 고교학점제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을 만나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콘서트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 진로 탐색 및 학습 설계 등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학교생활의 변화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학과바이블 저자' 김강석 교사를 초청하여 특강과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현장에는 나주시티 누리집(www.나주시티.com)을 통해 사전접수신청을 한 40여명의 학부모들과 교육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고교학점제에 관심을 엿 볼 수 있었다.

 

신정훈 의원은 고교학점제는 공교육을 질적으로 혁신하고, 우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혁신적인 변화라며 고교학점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정부, 현장과 함께 꼼꼼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점제형 교강사, 시설기자재 개선, 농간 교육자원 교류 강화 등 교육소외 지역의 학점제 운영을 위한 지원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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