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회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 받아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3:49]

화순군의회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 받아

장민구 기자 | 입력 : 2020/11/23 [13:49]

  © 화순투데이


화순군의회(의장 최기천)가 제243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화순군으로 부터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 하반기 추진실적을 보고 받았는데 임시회 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보고 첫 날인 23일에는 기획감사실(실장 장만식),일자리창출실(실장 공병민),재난안전과(과장 임경우),행복민원과(과장 이종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24일(화)은 총무과(과장 조형채),재무과(과장 추경영),사회복지과(과장 양요승) 그리고 가정활력과(과장 최종대)의 보고가 이어진다.

 

25일 관광진흥과(과장 박용희),문화예술과(과장 홍정용),스포츠산업과(과장 최길례),환경과(과장 민영애) 26은 농업정책과(과장 조영균),산림산업과(과장 유명기),도시과(과장 양주형),건설과(과장 김승환) 끝으로 27일은 보건소(소장 김인아)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철)상하수도사업소(소장 조영일)순이다.

 

30일 부터 12월 4일 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가 해당 실과소장을 대상으로 펼쳐지며, 12월 7일 부터 11일 까지는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 및 종합심사가 12월15일~17일 까지는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어 12월18일 모든 사안이 최종 의결 마무리 될 예정이다. 

 

보고 후 정명조 의원은 산골마을 등 소외지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과 만연주차장 등에 장기주차 등의 폐해 방지 방안 등을 요구했으며, 이 선 의원은 서태리 등 인근 6개 마을이 주변에 소재한 두 곳의 레미콘 공장의 폐해를 많이 받고 있는데 보상 차원에서라도 하루빨리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성동 의원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장일로에 있는데 아침 출근시 주민과 학생 등이 과밀접 상태로 버스에 탑승 많은 우려를 야기하고 있다며 배차 조정을 당부하고 아울러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5대주정차금지구역에 대한 계도 및 홍보를 통해 군정 이미지 제고도 요구했다.

 

강순팔 의원은 광덕리택지 상가 주변이 각종 주차 문제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데 저녁 시간만이라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청소년안심거리 조성을 위해 차없는 거리를 만들자는 방안을 제시 재난안전과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유도하는 등 활발한 의견이 개진됐다. 

 

한편 화순군 코로나19 대응방안 보고에 의하면 22일 현재 확진자는 12명,검사숫자는 17,620명,자가격리자는 1,018명으로 화순군은 지난 2월1일 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13개반 62명(방역대책반 5개반,지원반 8개반)의 요원이 군민의 감염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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