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올해 역대 최고액 돌파

코로나 경제적 한파 불구… 120명, 장학금 1억9,200만원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0:36]

고창군장학재단 올해 역대 최고액 돌파

코로나 경제적 한파 불구… 120명, 장학금 1억9,200만원

김현종 기자 | 입력 : 2020/11/19 [10:36]

 

 

▲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동안 전북 고창군장학재단에 기탁된 장학금이 역대 최고액인 1억9,200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18일 생활개선 고창군연합회 김숙자 회장을 비롯 임원진 등이 지난 (재)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인 유기상(가운데) 군수에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동안 전북 고창군장학재단에 기탁된 장학금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19일 (재)고창군장학재단에 따르면 군민들이 120여명의 군민들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기탁행렬에 동참하면서 올 현재까지 1억9,200만원의 장학금이 재단 곳간에 쌓였다.

 

이는 지난해 기탁금 1억8,600만원의 기록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액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부가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정도로 경제적 한파가 휘몰아쳤지만 지역 꿈나무를 위한 교육 사업에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작게는 1만원부터 많게는 1억원까지 기탁해 나눔과 기부천국 고창이라는 퍼즐을 완성해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지난 18일 생활개선 고창군연합회 김숙자 회장을 비롯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고 이동완씨(신림면)는 지난 3월에 이어 이날 200만원을 또 기부했다.

 

또 ▲ 재전고창군민회 김오성씨 200만원 ▲ 상하면청년회 100만원 ▲ 재전 개인택시 고창고인돌향우회 100만원 ▲ 유제관(고창읍)씨 가족이 지난해에 이어 5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

 

(재)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인 유기상 군수는 "고창에서 자식 농사지으면 잘 된다고 누구나 인정 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지원 및 다방면에 능통한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chang-gun Scholarship Foundation surpassed thehighest amount ever this year

Despite the corona economic cold... 120 people donated scholarships of 192 million won

 

Reporter Kim Hyun-jong

 

Despite the economic downturn caused by the prolonged aftermath of Corona 19, scholarships deposited with the Jeonbuk Gochang-gun Scholarship Foundation recorded the highest ever this year.

 

According to the Gochang-gun Scholarship Foundation on the 19th, about 120 military people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parade for local talent training, and scholarships amounting to 192 million won have been accumulated in the foundations depository until this year.

 

This was the highest ever, exceeding the record of 184 million won in donations last year.

 

In particular, although the economic cold was raging so that the government paid disaster subsidies to all the people, military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donated from as little as 10,000 won to as many as 100 million won in the education project for local dream trees. AndDonation Heaven Gochang puzzles were completed to contain special meaning.

 

On the 18th, Kim Sook-ja, chairman of the Gochang-gun Federation for the improvement of life, and other members donated 2 million won as a scholarship.

 

In addition, ▲ Kim Oh-seong of the reigning high school civil society members 2 million won ▲ Sang-Hyun and young peoples society 1 million won ▲ Re-engagement private taxi Gochang Indol Hyangwoo Association 1 million won ▲ Yoo Je-gwan (Gochang-eup) family donated a scholarship of 5 million won respectively, following last year.

 

Gunsu Yoo Sang-sang, the chairman of the Gochang-gun Scholarship Foundati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high-quality education that anyone can admit,If you farm children in Gochang, it will work.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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