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행주 도의원, 광주 군공항 이전관련 조직 재편과 턴키방식 개선 필요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11/16 [15:36]

문행주 도의원, 광주 군공항 이전관련 조직 재편과 턴키방식 개선 필요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11/16 [15:36]

문행주 도의원, 광주 군공항 이전관련 조직 재편과 턴키방식 개선 필요

광주시의 노골적 여론몰이에 맞설 적극적 대응 필요한 시기

 

  © 화순투데이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문행주 도의원(화순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12일 건설교통국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전술적 방침 수립촉구하고 턴키방식 발주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문행주 의원은 광주시는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을 병합하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보이며 시민권익위원회군공항이전본부등을 내세우며 전남도와 사업적 대응에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이에 맞대응 할 수 있는 조직 재편과 전술적 방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호 건설교통국장은, “2023년이면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국제공항에 경유하여광주공항은 제주 한 노선만 남게 돼 해결되리라 본다. 대응조직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다음으로 문 의원은, “설계·시공 일괄입찰을 말하는턴키방식의 발주는 설계변경 최소화등의 장점도 있지만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저하를 초래하고 저가의 하도급으로인해 부실시공, 경영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남도는 턴키방식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지역의 건설경기를 살리기위해서 전기 및 정보통신공사를 분리 발주해 지역 중소업체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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