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의원, 소규모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필요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11/05 [18:11]

구복규 의원, 소규모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필요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11/05 [18:11]

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농어촌지역 등 소규모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필요

 

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10일 여성가족정책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과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확대 목표달성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촉구했다.

 

구복규 의원은 전남도가 작년과 올해 26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했지만, 전남도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은 17% 정도에 불과해 정부 목표인 40%에 한참 모자란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 아동수는 2019년 75,543명으로 전년대비 4,973명이 감소했다매년 전남에서 평균 4~5천여 명의 아동이 감소함에 따라 민간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민·가정어린이집을 매입장기임차리모델링 등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또한 농어촌지역이나 민간 소규모 어린이집에 대한 운영지원과 시설투자가 필요하다” , “이를 통해 학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함께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남도의회 구복규 부의장, 도내 광역 화장장 확충해야

화장장 없는 시·군 주민 이용불편최대 6배 비싼 이용부담 개선 필요

 

▲     ©화순투데이

 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4일 보건복지국소관 행정사무 감사에서 화장시설 부족에 따른 도민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군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광역 화장장 시설 확충을 촉구했다.

 

구복규 의원은 전남 화장률은 201776.1%, 201879.5%, 201982.4%로 매년 3%씩 늘어나고 있으나, 현재 전남지역 화장장은 총 7개소,23화장로에 그치고 있다.

 

, 화장장은 순천, 여수, 광양, 목포, 해남 등 동부·서부 지역에 집중돼있고, 시설물 노후화 및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도민들의 이용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화장장이 없는 각 시군에서 화장장을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이 혐오 시설이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추가 화장장 건립이 어려운 실정이다.

 

구복규 의원은 화장장이 부족한 지역 주민이 화장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고 이용요금은 많게는 6배 비싼 관외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 의원은 2019년 해남·완도·진도 3개 군이 연계협력 사업으로 건립한 광역 화장장처럼 공원화된 친환경 장사시설을 모범모델로 제시하고, “앞으로 화장 중심의 장례문화 증가 추세에 맞춰 전남도가 광역 화장장 건립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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