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의협 최대집, 환자진료 복귀명령에 “악법 총파업 의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13:50]

[속보] 의협 최대집, 환자진료 복귀명령에 “악법 총파업 의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8/26 [13:50]

▲ [속보] 의협 최대집, 환자진료 복귀명령에 “악법 총파업 의지” (C)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262차 총파업에 정부가 수도권 지역 전공의·전임의들을 대상으로 환자 진료 업무에 복귀를 명령한 것과 관련 정부가 무리한 행정 처분을 하면 무기한 총파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의사들이 왜 파업을 했겠느나, 사회적 요구사항이 생겼을 때 최종 수단이 많지 않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마지막 수단인 파업을 선택하는 것이라며 이유 막론하고 파업으로 국민에게 불편함을 줘서 송구하다. 정부가 전공의에 업무 개시 명령을 내린 것 자체가 악법이라고 했다.


원본 기사 보기:더뉴스코리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커스
[황영석 칼럼] 4.15총선은 관외 사전투표(우편투표)의 부정선거!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