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급여 105억 온누리상품권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8/25 [09:32]

한전, 급여 105억 온누리상품권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8/25 [09:32]

 

▲ 한전 대표이사 김종갑 사장^^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과 전국전력노

  조합(위원장 최철호)은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의 9월 급여 105상당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최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

기 위해 노사 양측의합의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앞서 한전은 자회사와  함께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마련한 5.9억원의 

급여 반납분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전사적으로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전개하고직원들의 자

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로 수제마스크 10만 세트를 노약자 등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계층에 제공했다.

 

이외에도 전력그룹사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32억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부하였고, 전국상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1,6

94개 전통시장에손소독제 10만개(2.7억원상당액)를 제공한 바 있다.

 

한전은회사와 조합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정된 온누리상품권 으로 장기화되고 있

는 코로나19 위기 및 집중호우로 침체된 전통시장 등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길 바라

,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 구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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