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섬지역 대학생 장학금 전달

한국전력전우회와 ‘섬사랑 장학사업’ 전개
울릉도 등 66개 도서와 관할 지자체 대학생에 올해 3억 원 지원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8/21 [11:52]

한전, 섬지역 대학생 장학금 전달

한국전력전우회와 ‘섬사랑 장학사업’ 전개
울릉도 등 66개 도서와 관할 지자체 대학생에 올해 3억 원 지원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8/21 [11:52]

한전 김종갑 사장과 한전전우회 김영만 회장(우)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821() 오전 11시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

력전우회(회장 김영만, 이하 한전전우회)공동으로 도서(島嶼)발전소 주변지역인재양

을 위한5기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수여식개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날 수여식에는 한전 김종갑 사

, 한전전우회 김영만 회장5기 섬사랑 장학생 대표가 참석했는데, 한전과 한

전전우회는 지난 2016년부터* 66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출신

대학생들에게등록금지원하는섬사랑장학사업시행해 오고 있다.

* 지난 4년간 340명에게 68,400만원 전달

 

섬사랑 장학 사업한전과 한전전우회공동으로장학생 심사 등장학생 선발 업무를 

주관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장학생 선발·지원을 위해 지자체와도긴밀히 협조

하고 있다.

 

사업 5년째인 올해에는 69개 대학(전문대 포함)에서 재학 중인 100명을장학생으로 선발

했으며, 1인당 300만원씩 총 3억 원의 등록금을9월 초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한부모가정, 다자녀, 장애우, 새터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유공)자녀들의 가정

형편,생활충실도등을 종합 평가해 보다 다양한 환경의 학생들을 균형 있고 공정하

선발하고 있다.

 

한전 김종갑 사장은 격려사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디지털을 잘 이해하여

개인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고,할 수 있다.,내가 해보겠다라는 긍정적인 자세와

적극성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생을 대표하여 임영균(한국외대 3) 학생은어려운 시기에 한전과 한전전우회 덕분

에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을덜어 드릴 수있어 기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있는 인

재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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