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와 도원명품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7/28 [17:13]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와 도원명품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7/28 [17:13]

 

  © 화순투데이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재동)728일 전남곡성군에 위치

한 조리 특성화 고등학교인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교장이영철)와 도원명품마을 활성

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2014년 화순군 이서면에 위치한 도원마을을11번째 국립공

원 명품마을로 지정하여 탐방인프라 확충과 주민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을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에, 2019부터 도원명품마을의 친환경 농산품을 활용한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

및 특산품 개발을 기획하였으나 전문 제과제빵 기술 및 인력 확보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공원과 마을주민들은 특산품 개발및 제과제빵 체

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조리 특성화고등학교의 우수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교 측에서는학생들에게 본인의 전공 조리 분야를 탐방객에게

직접 피드백받아볼 수 있는 특별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취업, 창업

커리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재동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와주민들이 어려

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의 유대와 협업이 더욱 절실한 시기이다. 협업을 바탕

로 마을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국립공원이 되도

록 최선을 다하겠다.”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커스
통합당, 서울서 40.8% 기록하며 43주만에 민주당 역전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