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소방서-10월 한달간 응급처치 집중 교육 홍보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7/15 [11:25]

전남 화순소방서-10월 한달간 응급처치 집중 교육 홍보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7/15 [11:25]

전남 화순소방서-10월 한달간 응급처치 집중 교육 홍보

 

  © 화순투데이


전남 화순소방서
(서장 김용호)10월 한 달간 도민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응급처치 집중 교육·홍보 기간을 운영한다.10월에서 12월 사이 시기에는 심뇌혈관 질환자의 사망 및 급성 심장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로, 앞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려 응급처치 실시율을 높이고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각종 응급처치 홍보영상 제작 및 유튜브 업로드 10월 경로의 달비대면 어르신 소방안전교육」▲최초발견자 즉시 처치를 위한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등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한다.소방서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이번 집중홍보 기간을 통해 일반인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량 주정차시 소화전 파손에 각별한 주의 당부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 능주119안전센터는 차량운전 부주의에 의한 잦은 소화전 파손으로 원활한 소방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최근 예로, 지난 914일 화순군 도곡면 화순컨트리클럽 인근 인도에 설치된 지상식 소화전이 차량추돌로 추정되는 사고로 소화전 몸통이 부서져 있는 것을 소방공무원이 정기점검중 발견해 수리완료 했다.

 

앞서 지난 8월에도 춘양면 돌정부락 인근에 설치된 소화전이 부서진 채 방치된 것을 정기점검 중이던 소방공무원이 발견해 수리완료 했다.이 같은 소화전 파손의 주된 원인은 주민들의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불법주정차와 후진 중 미처 소화전을 발견하지 못해 발생하는 운전자 부주의가 대부분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소화전 등으로부터 5m 이내장소에는 주차할 수 없고, 소방기본법에서도 정당한 사유 없이 소화전을 손상시키거나 파괴해 소방용수시설의 효용을 해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그러함에도 일부 운전자는 소화전을 훼손하고도 아무 조치나 신고 없이 도주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소방관서에서는 애를 먹고 있다.

 

능주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소화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공공시설물로, 무단사용이나 파손도주 시는 인근 CCTV분석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끝까지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파손된 소화전을 발견하면 즉시 소방관서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동복119안전센터, 코로나19 전담구급대 운영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 동복119안전센터는 전국에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 19 전담 구급대를 운영하는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복119안전센터에서는 일반 구급출동코로나 19 관련 환자 이송응급처치를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편성된 구급대원들의 업무로는 일반 구급출동과 더불어 코로나 19’관련 환자의 이송과 응급처치 음압 장비 활용으로 산소요구도가 있는 환자 처치 보건소 연락관 업무 군청과 보건소의 협조 사항 추진 등을 맡아서 이행한다.

 

화순 코로나 전담구급대로 해외에서 입국하여 자가격리자가 화순에 거주할 시 전담구급대(동복119구급대)는 광주 송정역 제 2주차장으로 출동하여 보건소 담당자를 통하여 대상자에 대한 정보수집 후 격리 시설 (화순 한천자연휴양림)으로 이송지원하며 코로나 검체 채취하여 코로나 19 확진 일 시 치료 가능한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 지원하며 코로나 감염전파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복119안전센터장은 화순의 안전을 위해 현장 활동 중인 대원들은 감염 방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전했다.

 

 

능주119, 베틀바위유원지 수상구조대 설치 이후 단 한건의 수난사고도 없어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 능주119안전센터는 지난 7.1일부터 베틀바위유원지 내에 수상구조대를 설치한 이후 단 한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화순군 춘양면에 위치한 베틀바위유원지는 여름이면 크고 작은 수난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화순소방서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으로 편성된 수상구조대를 매년 설치해 운영해 오고 있다.

 

평일에는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수변안전요원이 방문객의 안전을 살피고 있으며, 주말은 소방공무원이 현장에 나가 상주하며 안전을 돌보고 있다올해는 지금까지 70여회의 예찰활동과 장애물제거요청 등 20여건의 민원을 안전하게 처리하였으며, 앞으로도 오는 31일까지 계속운영한 뒤 활동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코로나19의 여파와 기습폭우 등으로 유원지를 찾는 사람이 크게 줄어 사고도 없었던 것 같다."라며, "지금은 전 국민의 관심사인 코로나19의 차단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물놀이등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화순소방서 화순자애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13일 사회복지법인 자애원 종사자 및 재원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자애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과 직원들에게 안전사고 및 각종 재난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기도폐쇄시 응급처치법화재 시 119신고방법 및 대피요령 소화기·옥내소화전· 완강기 사용법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교육으로 재원 아동들이 각종 안전사고 및 재난시 신속한 대처 및 적절한 처리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음 하는 바램을 전했다.

 

화순소방서 의용소방대 폭우로 인한 수해 복구현장 봉사활동구슬땀

화순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최덕환, 여성회장 김영희 등 33명은 집중호우로 도내 인적·물적피해가 크게 발생한 침수피해지역 구례군 구례읍 5일시장에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지역 기상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호우 특보가 발효된 구례에는 541에 달한 강우량으로 이재민 971명을 비롯 농작물 447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수해현장 복구활동에 참여한 화순의용소방대원들은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침수피해를 입은 수재민을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물에 잠겼던 구례읍 5일시장의 가재도구 정리 및 토사 등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덕환 화순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전남 침수피해 지역의 빠른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것이며,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화순소방서, 화순고 동아리(메딕)소방서 직업 체험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지난 29일 화순고등학교 동아리(메딕)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진로방향이 의료인을 희망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메딕) , 학생들에게 현재 우리나라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소방구급대원에 대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 학생들이 향후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시간 이었다.

 

주요내용은 소방관련 진학 및 학과 소개 소방공무의 전반적인 이해 ···plus(소화기,화전,심폐소생술,완강기) 체험 청사견학 및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검정 체험 묻고 답하기 시간으로 소방공무원에 대한 궁금증 해소의 시간을 가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현장중심의 자기 주도적 직업체험을 통해 향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올바른 직업선택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 목표 맹훈련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 화순119안전센터는 지난달 23일 전라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 최종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여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따라서 923일부터 24일 이틀간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장마철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강도 높은 맹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체계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박철희 화순119안전센터장을 비롯한 5명의 출전선수들은 전라남도 대표라는 점에 자신들의 실력이 전남소방 화재진압대원들의 기량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전남소방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용호 소방서장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 해준 선수 및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마지막까지 안전에 유의하며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능주119, 코로나19 예방 구내식당 '가림막' 설치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 능주119안전센터는 식사 중 코로나19감염사전차단을 위해 구내식당 내 투명가림막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가림막 설치는 최근 광주 등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비말차단과 직원 간 상호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이와 함께 식당이용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를 사용하고, 이동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였으며, 옆 사람과도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는 등 구내식당 이용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였다능주119안전센터 관계자는 "기관 내 감염차단을 위해 출퇴근시간 체온측정과 청사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앞으로도 방역지침 준수와 함께 직원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소방서, 여기 소방유물 있어요!제보 이벤트 홍보

전남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68일부터 87일까지 소방유물 제보이벤트를 소방청 주관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문화재청의 소방안전분야 근현대 문화유산 목록화 사업과 연계해서 소방관련 유물을 찾아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유물은 소방차에서부터 작은 배지까지 크기와 종류에 관계없이 소방과 관련된 것이면 모두 가능하다.(서류, 사진, 책자, 제복, 소화기구, 민속품, 구조구급기구 등참여방법은 근대 개항(1876)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사용했던 소방관련 유물의 소유자나 관계자가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개설한 유물제보사이트(https://firemuseum.or.kr)에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등록하거나, 관할 소방서(화순소방서 예방안전과 061-379-0863)로 문의를 하면 등록이 가능하다.

 

이벤트 종료 후 전문가들이 유물의 역사성 등을 평가해 180여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이중 가치가 높은 유물은 심사를 거쳐 문화유산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다소방서 관계자는 제보된 유물에 대한 소유권이나 관리권 등은 전혀 변동되지 않으니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소방 유물을 보관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화순군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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