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에너지 오픈 플랫폼 EN:TER 서비스 강화

에너지컨설팅, 고효율기기 교체, 신산업 펀드 투자신청 등 기능 추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6/11 [10:44]

한전, 에너지 오픈 플랫폼 EN:TER 서비스 강화

에너지컨설팅, 고효율기기 교체, 신산업 펀드 투자신청 등 기능 추가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6/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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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자사에서 구축한 에너지 분야 최초오픈 플랫폼에너지마켓플레이스(일명. EN:TER(www.en-ter.co.kr))의 서비스 기능을 추가하였다고밝혔다.

 

웹 포탈 및 모바일 웹 형태로 제공되는EN:TER는 개인 및 기업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에너지서비스를 중개해 주는 에너지 분야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서비스는 각종 에너분야와 관련하여 고객과 기업을 최적으로매칭해 주는마켓부문, 전력데이터를 분석, 활용하여 비즈니스창출을 도와주는데이터 부문, 각종 편의 서비스부문이 있다.

 

이번에 신규로 추가된 서비스는K-BEMS마켓』『에너지효율향상 마켓』『에너지신산업펀드 마켓』『에너지 컨설팅서비스인데 고객들은 K-BEMS 마켓을 통해K-BEMS를 신청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고객들은 한전에서 지정한 품목에 대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저효율 기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면 교체 소요비용을 일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재생에너지,전기차, 스마트그리드, 탄소 친환경 발전 등 에너지 신산업분야 중소벤처기업은 에너신산업펀드 마켓을 통해 펀드 운영사에게 투자를 신청할 수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에너지 사업을 찾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고객들은 전력사용 설비 및 전기사용량 정보를 제공하면 이를 기반으로 EN:TER입점한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K-BEMS(한전), 수요관리(DR)기업의 노하우로 최적의 에너지 사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

 

한전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서비스들로 인해 에너지 수요자들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에너지 사업을 통한 수익 창출을, 서비스 기업의 입장에서는 에너지 사업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12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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