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및 자회사, 급여반납 재원 활용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한 급여 반납금 5억 9천여만원 기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5/18 [11:35]

한전 및 자회사, 급여반납 재원 활용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한 급여 반납금 5억 9천여만원 기부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5/18 [11:35]

▲ 김종갑 사장^^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자회사와 함께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마련한 59천여만원급여반납분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해 전통시장 코로나19  극복 및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저소득장애인, 쪽방촌, 지역아동센터 등 재난 취약계층에게는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

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한편,휴장으로 피해가 크고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5

장 등에는 코로나 방역 지원예방용 의료키트를 제공하여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

찾을 수 있도록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기부에는 한전을 비롯하여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 한전KPS(사장 김범년),한전원자력연

(사장 정상봉), 한전KDN(사장 박성철), 한국해상풍력(사장 여영섭),켑코에너지솔루션(사장 배성

), 햇빛새싹발전소(사장 하봉수), 한림해상풍력(사장 문봉수),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사장 김

시호)10개사가 동참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취약계층에게는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최대 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등을 적극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 구현

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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