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CDP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선정...탄소경영 노력 인정받아

2019 CDP Korea 에너지&유틸리티 섹터 아너스 수상
‘16년 ~ ’19년 동안 4년 연속 수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4/28 [09:17]

한전,「CDP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선정...탄소경영 노력 인정받아

2019 CDP Korea 에너지&유틸리티 섹터 아너스 수상
‘16년 ~ ’19년 동안 4년 연속 수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4/28 [09:17]

 

▲ 좌측부터 양춘승 한국CDP위원회 부위원장,박형탁 한전 기후변화정책부장,장지인 한국CDP위원회 위원장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428() 오후 2시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CDP 한국위원회 주관 2019 기후변화 대응우수기업 시상식에서에너

&유틸리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2000년에 설립되어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비영

리 기관으로서, 92개 국가의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

출량 정보, 감축노력 등을 공개하여 기업에 투자하는 금융기관에게 기후변화와 관련

된 기회와 위험요인을 투명하게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19년 기준 전 세계 8,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 자사의 탄소경영 정보를 공개

하고있다.

 

한전은 ’08년부터 참가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200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경영 관련 정보를 요청 및 평가하고 있으, CDP 한국위

원회는 매년 국내 우수기업을 선정 및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Carbon Management Sector Honors), 산업

재 등 10개 부문에서 총 16개 기업이 선정되었는데, 한전은너지&유틸리티 부문에서

지속적인 탄소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로써 한전은 ’16~ ’19년까지4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탄소경영 분야 우수 기업

임을증명하였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은 탄소경영 우수기업으로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

으로 적극적인 탄소정보 공개를 통해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포커스/사건사고
중학생 제자 협박... 3년 넘게 1,000만원 뜯은 운동부 코치 실형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