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후보, 주차난 해소 위한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건설 추진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4/01 [09:33]

박주선 후보, 주차난 해소 위한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건설 추진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4/01 [09:33]

박주선 후보, 주차난 해소 위한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건설 추진

-주차난 등으로 발생하는 2018 광주 교통혼잡비용 11,882억원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건립 통해 편의성접근성효율성 모두 챙길 것.

6일 민생당 박주선 후보(광주 동구남구을)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후보는 광주시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자동차(승용차)가 늘어나면서 주차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주차난 해소 방안으로 학교 운동장 지하에 주차장 건설을 추진해 공영주차장 공급을 증가시키겠다고 밝혔다.

 

그간 광주광역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의 설치기준을 강화하고 주거지역 주차장 공급을 증가시켜왔으나, 대부분 부설에 집중됐으며(92%), 주차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등 여러 문제가 남아있다. 특히 주차난으로 발생하는 도심지 차량집중 심화문제와 교통정체로 발생하는 손해는 11,882억원(18년 기준)에 달하고 있어 주차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 후보는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은 유휴 시간에 개방되는 공공기관이나 상업시설 주차장보다 편리성과 접근성이 더 높고, 주차장을 만드는데 별도의 용지 매입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주차요금이 저렴하다는 점이 강점이라면서, “동구남구을 지역에 학교 지하 공영주차장을 건립해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는 것을 물론, 주민들의 편리성접근성효율성 모두 챙겨 민생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박 후보는 지난 4년간 44억여원의 공영주차장 예산을 확보해 동구남구을 지역 공영주차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남구 양림동과 동구 지산동학운동충장동 등에 공영주차장 건립이 추진됨에 따라 쾌적한 주차환경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주선 후보, 소방관 국가직전환 기념 동부 소방서 방문 격려

-소방관 국가직 전환으로 지역 편차 없이 효과적인 대응 가능

-소방관 애로문제 해결, 처우개선과 역량 강화, 자부심고취가 되는 계기가 되길 

 

  © 화순투데이


민생당 박주선 후보
(광주 동구남구을)는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이루어지는 오늘(1)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기 위해 광주 동부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날 박 후보는 광주 동부소방서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늘은 소방관 국가직으로 전환된 의미 있는 날이라면서, “그간 국민 생명 안전을 위해 일해오신 소방관 여러분들 모두 축하한다면서 격려했다.

 

이어진 방문일정에서 박 후보는 국가직 전환에 따른 달라진 처우개선은 무엇인지’, ‘아직 남아있는 애로사항은 무엇인지등 현안에 대해 질문했으며, 이에 양영규 소방서장은 기준 인력 대비 인원이 부족하다는 고충을 전달했다.

 

박 후보는 오늘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통해 소방관들의 애로문제 해결과 처우개선, 역량 강화, 자부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 건의되는 애로사항들에 대해서는 신속한 해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1911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소방공무원의 신분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되었다. 이를 통해 소방직은 지역 편차 없이 효과적인 재난대응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인력 충원과 처우 측면에서 개선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날 박 후보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표결에서 찬성하면서 국가직 전환에 일조했다.

 

박주선 후보, 조선대병원 코로나19 대응 의료체계 모니터링

-조선대학교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의 원활한 추진 지원 

지난 31일 민생당 박주선 후보(광주 동구남구을)는 코로나19사태 대응 의료체계 모니터링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을 추진 중인 조선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어제(331) 오후 330분 박 의원은 조선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사태 관련 대응체계 모니터링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종훈 조선대학교 병원장과 부원장, 그리고 조선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박 후보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의료진들의 감염 위험 과 코로나 의료장비진단키트가 부족하지 않은지 우려가 된다면서, “조선대학교병원의 감염병 대응과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 현황을 파악하고, 간담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을 준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종훈 조선대학교 병원장은 확진자 입원 및 퇴원 현황 브리핑과 함께 코로나 대응 관련으로 병동 폐쇄에 따른 수익 손실 문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계비 간극 문제, 선별진료소 인력 문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의 음압병상 추가 요청 등 의료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박 후보는 조선대학교 감염병 전문병원이 설립이 되면 결핵, 홍역, 수두 등 일반 감염 환자들도 획기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면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의 설계비 간극과 추가 병상 확보 등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광주 소재 감염병 대비를 위한 국가지정 음압 입원 병실은 전남대조선대병원에 각각 75개로 총 12개의 음압 병상이 있다.

 

여기에 이번에 설립 중인 조선대학교 내 감염병 전문병원은 기존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에 설치된 음압격리병상 수 보다 더 많은 최소 36개 이상의 음압병상이 설치되며, 이를 통해 신종 감염병 및 고위험 감염병환자 등을 조기진단 및 신속한 치료를 통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2017 연말, 박주선 의원은 사스,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에 대한 대책으로 조선대학교 내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을 설립에 필요한 2018년 예산 50억원을 관련기관들과 함께 확보하는 등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의정활동을 준비해온 바 있다.

 

이로 인해 전국에서 국립중앙의료원과 조선대병원 단 2곳만이 권역별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광주전남 지역이 고위험 감염병 관리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박 의원은 호랑이처럼 예리한 통찰력을 가지고 소와 같이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활동을 펼친다(虎視牛步 : 호시우보)’라는 지역의 평가가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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