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류성엽 교수가 들려주는 ‘위암 치료법’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3/25 [14:52]

화순전남대병원 류성엽 교수가 들려주는 ‘위암 치료법’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3/25 [14:52]

 

KBC ‘내몸을 부탁해26일 오후 7시 방송

 

  © 화순투데이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류성엽 교수(위장관외과)26일 오후7시 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KBC광주방송 의학·건강정보 토크쇼 내 몸을 부탁해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 발생률 1를 차지하고 있는 위암의 원인과 증상·치료법 등에 관해 집중조명한다.

 

류교수는 이날 위암의 위험요인,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 위암의 종류와 증상 등에 관해 알려준다.

 

위암의 발생부위와 암의 병기에 따라 다른 치료법, 내시경 절제술과 기능 보존 위절제술 등 구체적인 치료방법도 들려준다. 위암 수술후 증상과 발생가능한 합병증, 수술 이후의 식사관리 등에 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류성엽 교수는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단일 통로 복강경 위절제술을 개발해 학회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복강경과 단일통로 수술에 관한 새로운 수술법을 꾸준히 발표해온 위암 명의로 손꼽히고 있다.

 

배꼽을 통한 최소절개로 위 속의 종양을 제거하고도 흉터가 남지 않는 수술법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조기 위암 수술시 위내시경의 도움없이 복강경 카메라를 이용해 위전절제술을 피할 수 있는 수술법을 처음 개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류성엽 교수가 소속된 화순전남대병원 위암 클리닉은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다.

 

류교수를 비롯, 박영규·정오·정미란 교수와 전임의·전공의, 다수의 전문간호사들이 유기적인 팀을 이뤄 탄탄한 진료·수술역량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 치료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뛰어난 의료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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