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학교급식 친환경 생산 농가와 간담회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3/24 [11:37]

신정훈, 학교급식 친환경 생산 농가와 간담회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3/24 [11:37]

코로나19 피해농가 지원대책 시급

신정훈, 학교급식 친환경 생산 농가와 간담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후보는 26,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들과 간담회를 하고 대책 마련을 협의했다.

 

나주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간담회에서 농가들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전국 모든 ···고등학교 개학이 4 6일로 추가 연기됨에 따라 신학기에 정상적으로 공급되어야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물량이 제때 소진되지 않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최근 농산물의 성장 속도도 빨라 출하 지연에 따른 상품성 악화로 학교 개학이 이뤄지더라도 어려운 상황이 반복될 것으로 우려했다.더구나 개학이 또다시 연기될 경우 피해 규모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재난지역에 준하는 대출금 기간 및 이자 감면, 기본생산비 보장, 급식 연기에 따른 손실 보전 등 현실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신정훈 후보는 "유례없는 코로나19 때문에 정부가 많은 대책을 발표하고 있으나 농업 분야 대책이 정확히 세워지지 않고 있다"라면서 "자영업자 대책에 농가 대책도 빠지지 않도록 농림부와 청와대에 건의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노총 공공노련, 신정훈 후보 공개지지 선언

친노동·친공공 후보로 선정,총선승리를 위한 공동 행동 약속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공공노련)4·15 총선 나주시, 화순군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5, 공공노련은 지난 23일까지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등 31명의 친노동·친공공 지지 후보 선정을 마무리했다라며 개정 선거법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선거 일정에 따라 지지 활동을 벌이겠다라고 밝혔다.

 

공공노련은 선언문을 통해 "공공노동자의 권리증진과 공공부문 공공성 강화를 위해 신 후보를 친노동·친공공 후보를 선정해 조직적 역량을 모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라고 밝혔다.이어 "8만 조합원과 20만 공공노련 가족의 단결된 힘으로 선거 승리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천명했다.

 

신 후보와 공공노련은 지난 16일 선거 승리와 노동 존중사회 실현을 위한 서약문도 작성했다.양자는 한국노총과 민주당이 체결한 노동존중 정책 협약 이행, 노동자 권리 보호와 권익 향상, 공동협약 이행을 위한 충실한 의정활동 등을 약속했다.

 

신정훈 후보는 "공공노련과의 정책 협약을 시작으로 노동단체와의 정책연대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훈, 화순군새마을회와 방역 봉사 활동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시화순군 예비후보는 24, 화순군새마을회(회장 이승언), 화순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양경자)와 함께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에 나섰다.

 

이날 신정훈 후보는 새마을회 회원 50여 명과 더불어 화순읍 일원의 약국, 상가, 터미널 등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의 출입구, 대기실 등에 소독 활동을 시행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홍보를 전개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화순군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지역봉사 활동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하는 그날까지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n번방 재발금지 3법 조속히 제정해야!

신정훈 후보, 디지털 성폭력 근절 대책 촉구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 가해자들의 엄격한 처벌과 디지털 성폭력 근절 대책을 촉구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24,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이란 이름으로 운영된 채팅방에서 수많은 성 착취 영상들의 피해자 중 상당수가 미성년자들이었으며, 문제의 대화방 가입자가 26만 명에 이른다는 것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피해자가 70여 명에 이르고 있고 피해 유형도 다양하다"라며 "심리적 지원과 더불어 두 번 다시 여성들과 아동들에게 성 착취 등 악질적·반복적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n번방 재발금지 3(특수협박죄·강요죄 적용, 다운로드만 받아도 처벌,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도 처벌)’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디지털 성폭력 범죄 근절을 위해 성 착취 영상물의 구매자와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운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이번 박사방 사건을 통해서 우리는 다시금 여성을 착취하고 차별하는 사회에서 한 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라며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지원제도를 정비하고 법을 개정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약속했다.

 

신정훈, 남평지역발전협의회와 정책간담회

남평읍 인구 2만의 자족도시 구축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남평지역발전협의회(회장 서주성)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인구2만의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협력 소통키로 했다.

 

신정훈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빛가람 혁신도시와 연계해 남평을 도시기반 편의시설과 교통망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강변도시 입주 이후 남평은 인구 12천명을 돌파하면서 원도심과 자연부락을 아우르는 지역발전의 더 큰그림을 그려야 할 때라며 도시계획 재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평읍사무소와 5일시장 등 주요 거점지역에 대한 도로교통망 정비를 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인도없이 오랜 시간 방치된 남평대교와 중앙교는 교량 증설 또는 신설을 통해 강변도시와 원활하게 연계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평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교육, 체육과 복지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남평복합복지문화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남평읍은 혁신도시와 광주의 배후도시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곳이다"면서 "남평이 필요로 하는 자족도시 인프라 확충을 지역민들과 함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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