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예비후보, 三生(삼생) 프로젝트 : 전통시장 상생 간담회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3/23 [11:58]

박주선 예비후보, 三生(삼생) 프로젝트 : 전통시장 상생 간담회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3/23 [11:58]

박주선 예비후보, 三生(삼생) 프로젝트 : 전통시장 상생 간담회

 

-대규모 사회재난 발생시 중소상공인/전통시장 상생 위한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피해지원 추진

 

-‘민생, 상생, 재생三生(삼생) 행보 통해 동남구()지역 생기 불어넣을 것 

 

▲     ©화순투데이

 민생당 박주선 예비후보(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상인들의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 상인회 측과의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

 

 

어제(22) 오후 3시 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피해 관련 전통시장과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통시장의 활기가 줄어들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같이 분담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제안하고, 또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해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전통시장 경기 침체 문제와 공영주차장 사용료시설인건비 문제 등 다양한 애로사항들이 전달논의되었다. 이와 같은 의견에 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같은 대규모 사회재난이 발생했을 때, 모든 지역이 중소상공인 경제 타격이 심각한 것을 감안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도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대책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박 예비후보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감염병 발생으로 심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경우에도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지원을 할 수 있는규정을 신설하고,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소상공인 기본법에서는 감염병으로 인한 재난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자금 지원 등의 시책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 조항(각각 제60조 및 제23)을 마련해 발의 예정임을 밝혔다.

 

 

이외에도 박 예비후보는 공영주차장 사용허가를 받은 중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 측이 감염병과 같은 대규모 사회재난으로 인해서 경영상에 중대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사용료 감면 규정을 개정하는 구체적인 입법 방향을 설명하면서 발의 예정 중임을 알렸다.

 

 

박 예비후보는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해결되더라도 민생문제 해결이 큰 과제로 남아있다면서, “민생, 상생, 재생 三生(삼생)을 기치로 다양한 행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로 동남구()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동남구()지역의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지자체 행정재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남광주시장 공영주차장은 광주광역시 소유이며, 대인시장 공영주차장은 동구청 소유로, 동구청이 각 상인회에 위탁해 연간 사용료를 받고 있다

  

박주선 예비후보, 생활SOC 복합화 사업 차질 없는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보장에 앞장설 것  

22() 민생당 박주선 예비후보(광주 동구남구을)는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강화를 위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남구() 지역 재개발 활성화에 따른 대단위 신규 아파트들의 입주가 이루어지면서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확충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재개발 구역별로 독서, 육아, 가족돌봄, 행정복지 등 맞춤형 교육문화 생활편의시설 건립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 예비후보가 밝힌 생활편의시설 추진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돌봄센터, 공예공방, 다목적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생활편의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 예비후보는 남구() 지역은 재개발 활성화로 인해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 내남동학동계림동 일대를 시작으로 생활편의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라면서, “이외에도 앞으로 재개발활성화로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요구가 증대되는 모든 지역 곳곳에 복합형 생활편의시설 조성을 추진해 동남구() 지역 주민들 누구나가 다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추진 중인 내남동학동계림동 일대 3곳 모두 그간 박 예비후보가 국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건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내남동학동계림동 일대는 2022년까지 16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립 공공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가족센터, 다목적 소통공간, 예술 및 공예공방 등 다양한 공공시설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인근 주민들은 시설 접근성이 향상되고 더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박주선 예비후보, 광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방문

-코로나19 사태 관련, 소상공인 및 창업자들에 대한 상생지원 방안 마련 제안  

민생당 박주선 예비후보(광주 동구남구을)는 금남로에 있는 광주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및 창업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19일 오후 2시 박 예비후보는 광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개인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라면서 네이버가 파트너스퀘어 운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창작자들의 성장과 상생을 도모해 왔던 것처럼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창의적인 기업 공헌활동을 고려해달라고 제안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파트너스퀘어 측으로부터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창작활동 공간들을 살펴본 다음, 지역 특색에 맞는 지원프로그램과 파트너스퀘어 운영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박 예비후보는 네이버가 과거에 백반위크라는 프로젝트로 하여금 광주의 양림대인서남충장동을 비롯한 동남구()지역의 작은 식당들의 부흥을 이끌었던 것처럼 다시 한번 창의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야 할 시기라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심각한 손실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상생지원 방안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참고로 네이버는 다양한 작은 사업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하는 취지의 백반위크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작은 식당들의 소비를 촉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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