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팔 의장,임애지 복싱선수 첫 올림픽 출전 격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3/11 [18:56]

강순팔 의장,임애지 복싱선수 첫 올림픽 출전 격려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3/11 [18:56]

강순팔 의장, 화순의 딸 임애지 복싱선수 첫 올림픽 출전 격려

 

▲     ©화순투데이

 

강순팔화순군의회 의장이 16일 고향을 방문한 임애지(21·한국체대) 선수와 부모를 초청해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임애지 선수는 지난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4강에 진출하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올림픽 출전이다.

 

강순팔 의장은 엘리트 체육 기반을 마련하고 생활 체육인들에게 다양한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립 추진 중인 하니움 복싱체육관이 조속히 마무리되어, 2,3의 임애지 선수가 우리 화순군에서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팔 의장, 생활개선회 및 생활자원연구회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면 마스크 제작 방문 격려 

  © 화순투데이


화순군의회 강순팔
의장이 11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마스크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하는 농촌생활자원실습장을 방문하여 참여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면 마스크 제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품귀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개선회 및 생활자원연구회 30여명 회원들이 면 마스크 1,000매를 제작하여 취약계층 및 어려운 분들에게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순팔 의장은 마스크 수요에 비해 마스크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못했는데 회원분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면 마스크를 제작하게 되어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기를 바란다.”면서 의회에서도 코로나19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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