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구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만든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2/13 [12:43]

동구,구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만든다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2/13 [12:43]

                          , 구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만든다

2020 청렴 종합대책 수립내실 있는 청렴정책 시행

광주 동구(청장 임택)깨끗하고 신뢰받는 청렴동구 실현을 위해 ‘2020년 청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동구는 2019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과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는 등 청렴도 개선에 큰 성과를 거뒀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평가결과 분석을 통한 내실 있는 청렴시책 추진으로 행정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청렴도 최고의 구를 조성하고자 ‘2020 청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구는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3대 분야 15개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청렴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취약시기 청렴주의보 집중발령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운영 청백-e시스템 운영 등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로 공무원의 오류를 확인점검하고 부정과 비리를 사전에 예방한다.

 

둘째, 부패요인 사전예방 강화를 위해 예방 감사(감찰)활동을 통한 부패예방 강화 -오프라인 부패신고 활성화 퇴직자 및 비위면직자 취업제한 관리강화 청렴 Clean-call 운영 등 강도 높은 외부통제 청렴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셋째,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율적 민·관협력체계 구축 구민과 함께하는 구민감사관제를 운영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노력으로 지난해 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올해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더욱 매진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깨끗한 동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민선7기 출범이후 강력한 청렴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8년에는 전년대비 2단계 상승한 3등급을, 지난해에는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동구, ‘2020 고독사 없는 따뜻한 동구 만들기추진

매주 2따뜻한 행복전화’, 미수신시 방문확인 

광주 동구(청장 임택)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위한 신규시책 마련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는 광주·전남지역에서 1인 가구 비중이 39.7%(호남지방통계청 2019년 현황)로 가장 높게 나타나 고독사나 은둔형 고립 등의 문제가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중장년 위기독거남성 지원을 위한 ‘4060희망프로젝트’, 위기독거가구 관리를 위한 따뜻한 행복전화’, 1인가구와 자원봉사자 결연을 위한 ‘1인 가구 1촌 결연 맺기’, 1인가구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일잔치 행복한날1인 가구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또한 구를 중심으로 13개동 고독사 예방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사랑채를 활용, 주민참여 고독사 예방시책 사업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은둔형 고립가구와 같은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기초 지자체중 전국 최초로 수립한 동구 기본복지 가이드라인‘1가구 고독사를 적극 예방한다는 조항을 긴급항목으로 추가했다.

 

동구,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전년대비 매출액 10%이상 감소 업체…최대 7천만 원까지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에 대해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이용객 감소로 매출액이 급감한 관내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동구는 먼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국내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경영애로자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전년 동기간 매출액이 10%이상 감소가 입증되는 소상공인으로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7천만 원까지 5년 이내(2년 거치 후 3년 상환) 상환조건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구비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더불어 구에서 추천한 소상공인에 대해 협력기관인 광주은행포용금융센터와 연계한 컨설팅 제공, 특례보증 대출과 1년간 1.2%의 이자 보전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동구창업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소상공인 경영애로상담실을 운영, 건의사항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구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고통분담 차원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구내식당 휴무제를 추진한다.·국별로 요일을 정해 구내식당 이용을 자제하고 최근 손님이 급감하고 있는 식당·카페를 이용하도록 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구에서는 관내 전통시장 4개소에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손세정제를 배부하는 등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도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이 전에 없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경영애로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들이 실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위축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마을일터에서 청년인턴을 기다립니다!”
‘청년인턴 지원사업’ 미취업 청년 모집…26일까지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마을일터! 청년인턴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미취업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동구 소재 다양한 일터에서 일 경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동구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모집인원은 19명이다.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지정된 일터에서 다양한 일 경험을 통해 각종 직무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구직활동을 지원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청년은 동구 누리집(http://www.donggu.kr)을 참조해 관련서류 작성 후 19일부터 26일까지 이메일 또는 청년체육과(☎608-2242)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는 문화, 관광, 사회적경제 등 지역적 특색을 보유한 다양한 일터가 있는 지역”이라면서 “지속적으로 마을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일 경험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 1월 일 경험이 가능한 일터 참여 공모 결과 총 65개소가 접수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청년 일경험이 가능한 사업장 2배수를 선발‧공개해 참여자들이 일터 관련정보를 사전 숙지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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