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예비후보 “백신과 생물산업 新 경제 1번지 화순 조성”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1/22 [15:18]

김병원 예비후보 “백신과 생물산업 新 경제 1번지 화순 조성”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1/22 [15:18]

   김병원 예비후보 백신과 생물산업 경제 1번지 화순 조성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화순을 백신과 생물산업 경제 1번지로 조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30일 화순농협을 방문한 자리에서화순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소득 향상을 이끌어 낼 정책이 필요하다화순 백신 산업 특구가 아시아의 허브를 넘어 글로벌 백신산업특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화순이 백신 생물산업 경제 1번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립백신면역치료 연구원 및 정보기술 센터, 바이오헬스 융복합지식산업센터 등 국책연구기관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어 화순에 이미 확보된 연구기반(R&D)을 토대로 나주와 장흥을 잇는 생물의약산업밸트를 구축, 지역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국가차원의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실물 경제·경영 전문가로서 쌓은 경험과 인맥을 인구 10만 시대의 화순, 국가생물의약산업 도시 화순을 만드는데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공동화 겪는 원도심과 혁신도시 상생 시스템 구축

“LG화학 관내 이전과 기업유치로 원도심 활력 제고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9일 나주 원도심과 공동혁신도시의 상생발전 방안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빛가람 혁신도시 주민은 공기업 직원 및 가족들 뿐만아니라 원도심에서 이사해온 분들도 많다혁신도시 조성 이후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예비후보는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 발전하기 위해서는 혁신도시에 소재한 16개 공공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최첨단 기술과 원도심의 역사문화자원을 결합시켜 원도심과 혁신도시 간 상생발전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구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LG화학의 관내 이전 및 LG그룹 차원의 기업유치를 이뤄내겠다재계 9위의 농협을 이끈 경험을 살려 잘 사는 나주·화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랑과 행복 가득한 설 명절 되십시오

 

지역민에 덕담미래 이끌 적임자지지 호소도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민에게 훈훈한 덕담을 전했다.김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설을 앞두고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경자년 설을 맞아 각 가정마다 사랑과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 한다고 인사했다.

 

이어다가오는 415 총선은 나주화순의 새로운 100년을 써나갈 전환기를 맞이하느냐,아니면 이대로 정체될 것이냐의 갈림길이 될 것이라며나주 화순의 미래는 경륜의 힘을 가진 김병원만이 성공시킬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나주·화순의 실질적인 발전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온몸으로 뛰겠다에너지·청정농업수도 나주, 국가생물의약산업중심도시 화순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촛불혁명의 열기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역민의 손을 잡고 힘차게 전진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특히 지역민의 눈높이에서 늘 소통하면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든든한 김병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장점으로 호남 최초의 농협중앙회장으로서 59조 자산을 운영해본, 대한민국이 인정하고 세계가 검증한, 경제·경영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유일한 후보인 점 문재인 정부의 농정 파트너로 활약하며 국가차원의 중요 현안들을 해결해 온 점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병원 예비후보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민심잡기 나서 

▲     ©화순투데이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나주 혁신도시 지역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갖고 혁신도시 민심잡기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혁신도시 지역민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가 더디게 이뤄지면서 학교와 병원, 시내버스 노선 확보 등 정주여건 개선이 시급한 현안과제가 됐다지역민들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도시기반 시설물을 서둘러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수조원대에 달하는 빛가람 혁신도시 공기업들의 사업예산이 지역의 발전을 촉진하는 에너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뒤 나주로 이주해온 공기업을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개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혁신도시 활성화는 나주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으로, 정주여건 개선뿐 아니라 기업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경영마인드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개발로 혁신도시 활성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지역소식/이슈
김해경 후보,"문화와 관광을 통한 도시재생 시키겠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