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경 후보, ‘청년과 재래시장 대변 하겠다’

설맞이 청년들과의 대화 설 민심 청취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1/21 [13:15]

김해경 후보, ‘청년과 재래시장 대변 하겠다’

설맞이 청년들과의 대화 설 민심 청취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1/21 [13:15]

김해경 후보, ‘청년과 재래시장 대변 하겠다’..‘

설맞이 청년들과의 대화 설 민심 청취’

 

▲     © 화순투데이


[광주=내외뉴스통신] 서상기 기자=김해경 광주동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설 맞이 남광주 시장과 대인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분들. 청년들과의 대화 및 설 민심을 청취 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남광주 시장 국밥집에서 만난 N7세대 .대인시장에서 만난 젊은 CEO 등 아이디어는 많아도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창업자금으로 회사 창업은 잘 했지만 중요한 것은 판로 및 수요이라고 젊은 창업자는 말했으며,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호소 했다.


한편, 김후보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며 청년창업과 재래시장 발전에 항상 가슴깊이 관심과 열정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김해경"광주 동구 남구를 국제 관광도시 파리로 만들겠다"

광주광역시 국회의원 동구 남구을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 김해경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 동구와 남구를 세계적인 국제 관광도시 한국의 파리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놔 주목을 끌고 있다.

 

김 후보에 의하면 광주 동구와 남구 양림동,사직동,방림동,백운동 지역은 과거 광주 발전의 상징이며 중심지로 정치,경제,문화 1번지였으나 지금은 도시 경쟁력이 극도로 약화됐다고 지적하고 독립적인 국회의원 선거구마저 상실되고 정치권에서 동구 남구에 대한 새로운 발전 전략을 내놓지 못한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광주 동구와 남구를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복안을 공약 사항으로 발표했다.

 

첫째, 오페라하우스와 같은 JOY댄스 공연장을 건립하고 5'18 광주정신과 빛의 도시 광주를 랜드마크화 해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통한 광주문화와 역사를 중심으로 관광브랜드를 개발해야 한다.

 

둘째, 동부경찰서 자리에 유스호스텔을 건립하여 세계의 젊은이들이 광주를 방문해 양림동,동명동,충장로와 예술의 거리에서 자유롭게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

 

셋째, 광주역에서 지산유원지까지 모노레일을 설치하고 지산유원지에서 무등산까지 케이블카 설치,남구 사직공원 복원 등 광주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국제관광 인프라 확충,아시아의 랜드마크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활성화시키겠다.

 

넷째,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아시아문화의 전당을 연계하는 의료관광 상품 개발과 인쇄의 거리,패션의 거리,음식의 거리,예술의 거리 등을 테마거리로 조성 관광객을 유치하고 재래시장을 백화점식으로 개선 군산 시장처럼 활성화 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깨끗한 불이 흐르는 광주천을 만들어 배를 띄울 수 있도록 하고 선상공연도 가능한 문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무등산 인근 지역에 한옥마을을 조성 가장 한국다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한국의 전통미를 살려 맛, 멋, 볼거리가 있는 한국의 파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끝으로 김해경 예비후보는 광주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역사성에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관광도시를 만든다면 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한문화예술 자치구로써의 경쟁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꼭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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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후보,"문화와 관광을 통한 도시재생 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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