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희망 잡클래스’로 취업 성공했어요!”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1/14 [11:43]

동구, “‘희망 잡클래스’로 취업 성공했어요!”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1/14 [11:43]

동구, “‘희망 잡클래스로 취업 성공했어요!”

돌봄이웃 청장년 대상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자 9명 배출

광주 동구(청장 임택)희망 잡클래스(Job Class)’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동구는 31‘2019 희망 잡클래스사업 참여자 중 취업에 성공한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아르바이트나 단기일자리가 아닌 농협, 관공서, 세무사무소, 연구원, 일반기업 등 평생일자리 취업이라는 알찬 결실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광주광역시 공모사업인 희망 잡클래스 사업은 돌봄이웃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두 50명이 참여했다.

 

동구는 남은 40여명의 취업을 위해 올해 6월까지 취업연계·상담을 계속 진행하고,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연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청·장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취업연계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구, 민선7‘2020구민공약평가단출범 

광주 동구(청장 임택)28일 구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 이행사항을 주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기 위한 ‘2020년 구민공약평가단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민공약평가단은 동구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동구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만18세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공모해 모두 88명이 신청·접수했다.

 

이를 다시 지역별·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분류한 후, 공약이행평가위원회에서 무작위추첨을 통해 최종 36명을 선정했다. 구민공약평가단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주민들이 구정에 직접 참여해 공약을 평가하고 발전대안을 제시하는 등 주민과의 교감을 통해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꾸려졌다.

 

5개 분과로 구성된 평가단은 이웃이 있는 마을 따뜻한 행복동구라는 민선7기 구정목표 아래 추진되고 있는 일자리 민생경제 도시환경 마을복지 생활문화예술 자치공동체 등 5대 분야 42개 공약사업을 평가한다.

 

다음달 1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공약별 평가와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평가결과는 2월 중 구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평가하는 구민공약평가단을 매년 1회 새롭게 구성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면서 주민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공약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구, 2020 편리해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올해 11일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방자치단체 신고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여러 납세편의 방법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월까지 구청 지방소득세 담당자가 광주세무서에 상주하면서 양도소득세 신고 시 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를 받아 납부서를 발급하고 있다. 이후 기간에는 세무서에 비치된 접수함에 종합·양도 지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투입하고 수기납수서로 납부하면 된다.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에는 세무서와 지자체 중 한 곳을 선택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신고센터가 운영된다.또한 20201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한 양도소득분은 신고기한을 기존 2개월에서 2개월 더 연장 신고하도록 했으며, 양도소득세를 신고하면 지방소득세 신고행위가 없더라도 납기 내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는 등 납세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새로운 제도시행으로 인한 납세자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세자 중심의 납세 편의제도를 집중 홍보해 납세자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동구청 등 9개 기관 MOU 체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권역을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한 정책이 마련, 추진된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동구청 등 9개 유관기관 간 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오는 17일 오후 광주동구청 상황실에서 열린다.

 

문화전당권 주변 문화관광 인프라를 연계·확충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상품 공동개발, 공동 프로모션 등 문화전당 권역을 광주 관광의 입문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다.이들 기관은 문화전당 주변권역이 대표적인 문화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문화전당권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의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체계 구축에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문화전당권역 도심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동개발 도심관광 핵심 콘텐츠 및 문화상품 개발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조성을 위한 전당권역 도시경관 디자인 개선 문화예술행사 공동홍보 마케팅 관광 활성화를 통한 문화관광형 일자리 창출 등에 힘쓴다.

 

이진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직무대리는 문화로 혁신하는 지역상생 모델의 외연이 확장되는 토대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MOU체결의 의미가 크다면서 문화전당은 올해 지역과 논의구조를 확장하는 한편 동구와 함께 추진할 문화전당권역 도심관광 활성화와 문화재생 사업 등이 성과로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문화전당 주변 권역은 광주 역사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일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지정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으로, 또 아시아 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9개 기관이 함께 협업시스템을 구축하면 문화전당권 문화관광 발전에 일대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구합창단 단원 신규 모집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구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동구합창단 단원을 신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신청 자격은 동구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장을 둔 시민 중 성악에 자질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남성은 테너·베이스, 여성은 소프라노·알토 등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31일까지다.

 

입단을 희망하는 지역민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입단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동구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동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남녀혼성 합창단원을 충원하기 위한 이번 모집에 열정을 갖고 참여할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합창단은 199610월 창단 이래 동구를 대표해 정기연주회 및 국내외 경연대회에 참가하며 애향심과 구민 화합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관광과 608-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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