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 출판기념회 성료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6:25]

신정훈,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 출판기념회 성료

장민구 기자 | 입력 : 2020/01/11 [16:25]

24세 꽃다운 나이에 고향 나주로 귀향 본격적인 농업인이 된 이후 31세의 젊은 나이에 전라남도의원에 올라 최연소 의원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38세의 나이에 나주시장에 당선 또다시 최연소 시장 타이틀을 보유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신정훈 예비후보가 지방에도 희망은 있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     © 화순투데이


출판기념회는 11일 오후 나주시 소재 종합스포츠파크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는데 나주와 화순에서 찾아 온 지지자가 체육관을 가득 메웠는데 그를 응원하기 위해 당내 관계자는 물론 경향 각지에서 수 많은 인파가 운집 그의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을 가늘케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대표를 비롯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송갑석'최재성'이개호'손금주 국회의원,장석웅 전남도교육감,배기운 전 국회의원,김병원 후보,이재수 춘천시장,강인규 나주시장,구충곤 화순군수,문행주'구복규 도의원 등 많은 정관계 및 사회단체 인사가 자리를 함께했으나 이선 군의원 외 화순군을 대표하는 강순팔 군의장을 비롯 모든 군의원은 불참했다.

 

맨 먼저 무대에 오른 이개호 전 장관은 지방에도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원하며 신정훈과 같은 지방과 중앙의 행정을 두루 섭렵한 경륜을 갖춘 인물이 찾기 힘든데 그의 소중한 경험을 잘 살려내고 그와 함께 부대끼며 울고 웃었던 꿈을 그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인사했다.

 

▲ 예의 독설을 과시하는 최재성 의원^^     © 화순투데이


화순이 고향인 최재성 국회의원도 먼길을 찾아 와 달변을 과시했는데 자신도 지난12월 책을 출간 아쉽게도 오늘 출간한 신 후보의 책이 자신으로 인해 베스트셀러가 되긴 힘들 것 같다고 읍소 좌중의 박수갈채와 함께 웃음을 이끌어 냈다.

 

최 의원은 책 내용을 보니 신정훈 본 모습 그대로가 투영된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늘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무릎을 꿇은 그를 이제는 새로운 대한민국 그리고 나주와 화순의 발전을 위해 그의 손을 잡아 줄 때가 된 거 아닌가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가장 잘 이어받고 있는 정치인이라고 추켜세우고 현 싯점이 그때 당시보다 어렵다면 더 어려운 환경인데 수 많은 경험과 역경을 딛고 오똑이 처럼 버티고 있는 차돌같이 단단한 사람, 신정훈을 감히 여러분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 토크중인 신정훈'이인영'서삼석 의원(좌로부터)     ©화순투데이

 

국회의원 손금주 의원은 그와 함께 한 지난 4년은 경쟁속에 힘껏 노력한 동반자였는데 앞으로도 그와 함께 나주화순이 중심이 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장석웅 도교육감은 현역의 부담감을 떨쳐 버리고 민주화의 동지로 친구 동생으로서 함께한 세월만큼 그의 됨됨이와 능력을 믿기에 오늘 자리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뒤늦게 현장에 나타나 최고의 환영을 받은 이인영 대표는 서삼석 도당위원장과 셋이서 무대에 올라 진행자와 일문일답을 이어갔는데 이 대표는 한때는 그의 뒤를 따라 다니며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동대학의 형님이라고 밝히고 책자 내용을 보니 한 마디로 형님답다고 깍득이 예우하고 드라마 도깨비 처럼 이번에 성냥불을 탁 켜서 신정훈을 꼭 소환하자고 부탁했다. 

 

신정훈 후보는 어느 곳에서도 부르지 않았는데 시민을 즐겁게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위해 개사한 가수 박상철의 무조건을 기타연주와 수준 이상의 노래 솜씨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인영 대표는 35년 전 보다 쪼금 나아졌다고 평해 모두를 박장 대소하게 했다.

 

▲ 노래솜씨를 과시하는 신정훈 후보^^     © 화순투데이


신정훈 예비후보는 끝으로 서울에서 고향 나주로 귀향 24살의 나이로 농민과 함께한 세월이 어언 32년이 흘렀지만 그 속에서 터득한 것은 오로지 지방이 잘 살아야 농촌이 살고 농촌이 잘 살아야 지방이 산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그 것을 위해 꼭 여러분과 그 길을 함께 걷고 싶다고 소망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도의원과 나주시장을 거쳐 국회의원에 입성한 아래로 부터 상승한 전형적인 민주국가의 롤 모델로 평을 받고 있으며,재직시 조세폐지,쌀직불제 도입,학교급식제 도입,효도택시 도입 등 수 많은 선도적 제도를 만들어 낸 인물이다.

 

한편 많은 인사들의 축전과 영상 메세지도 이어졌는데 박원순 서울시장,유은혜 교육부총리,김영록 전라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등이 친분과 인연을 과시하거나 그의 특장점을 부각하며 그의 전도양양을 빌었다.  

 

▲     © 화순투데이

▲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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