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공익형직불제 국회 통과 환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2/29 [14:18]

김병원, 공익형직불제 국회 통과 환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2/29 [14:18]

                     김병원, 공익형직불제 국회 통과 환영 

농업은 국민 생계 최저소득 보장 등 검토해야.농민 대변하는 문 대통령 농정파트너 역할할 것

▲     ©화순투데이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총선 예비후보는 30일 공익형직불제의 국회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쌀 편중·대농 중심의 현행 직불제가 15년 만에 개편됨에 따라 농가의 실질저인 소득이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2020년은 공익형 소농직불제와 농어민수당 지급 등으로 농업에 일대 전환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공익형직불제 예산이 2019년 예산안 14천억원 대비 1조원 늘어난 24천억 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쌀 이외 타작물 재배농가와 중소규모 농가의 직불금 수령액이 기존보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후보는 농업을 산업의 한 분야로만 보고 경쟁력을 얘기할 게 아니라 수 많은 국민들의 생업수단인 점을 고려해 최저수익 보장 등 다각적인 접근이 이뤄져야 한다농협중앙회장 재임 시절 문 대통령의 농정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던 것처럼 늘 정치권에 농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원 후보, 공수처법 통과는 국민의 명령

고위공직자 권력 남용 근본적 차단해야 

▲     © 화순투데이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정치권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공수처법 통과를 촉구했다.

 

김 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수처법에 대해 여야간 이견이 있지만 국민들은 고위공직자범죄수처 설치에 대해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정치권은 당리당략을 떠나 국민들의 요구를 충실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어 서민들은 사소한 잘못만 저질러도 사법처리를 받고 있지만 일부 고위공직자들은 스스로가 권력이 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사적 또는 정치적으로 남용하고 있다공수처법은 고위공직자들의 일탈을 차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도덕적인 기준은 일반 국민들보다 훨씬 더 엄격해야 한다이런 측면에서 볼 때 공수처법 통과는 국민의 명령이다고 강조했다.

                   

 

김병원 예비후보 “ 화순 농업·농촌·농업인 위해 혼신 다 하겠다 ”

 

▲     ©화순투데이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8일 화순 오일장을 찾아 특유의 친화력으로 민심을 공략했다.

 

김 예비후보는 머리 숙여 인사하며 "지난 40년간 농촌 현장에서 농업인과 동고동락한 농업 전문가, 전문 경영인으로서 농업과 농촌 현장과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있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화순의 농업·농촌·농업인을 위한 정책 추진에 혼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이어 때 묻지 않은 정치 신인, 패기 넘치는 국회의원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원과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도록 압도적으로 밀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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