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체육회 초대 민간인회장에 오교만 회장 당선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12/29 [00:04]

고창군체육회 초대 민간인회장에 오교만 회장 당선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12/29 [00:04]

(C)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금년 처음으로 실시하는 민간인 체육회장 선거에 고창군체육회에서는 자체 선거관리위원회를 116일 구성하여 체육회장 선거일을 1227일로 확정하였다.

후보자 등록 신청결과 오교만 후보자 단독으로 등록하여 당선이 확정되었으며, 선거일인 지난27일 고창군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선거관리위원장(박인수, 전 고창여고 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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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민간인 체육회장의 임기는 2020.1.16일 부터 2023년 정기총회 일까지 3년이며, 취임식은 2020.1.16.일 갖을 예정이다.

초대 민간인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오교만 당선인은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힘을 모아 준 고창군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임기가 다하는 날까지 고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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