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의공 최경회선생 선양회 4대 박상수 회장추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1/21 [10:55]

충의공 최경회선생 선양회 4대 박상수 회장추대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1/21 [10:55]

 

▲ 박상수 회장     © 화순투데이

재향군인회 박상수(사진) 화순군회장이 전임 임호환 회장에 이어 제4대 충의공 최경회선생 호국정신 선양회 회장으로 선양회 이사 회에서(선양회 임원&해주최씨 임원 9)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20() 오전 11시 운암빌딩 4층 선양회 행정지원센터에서 개최 한 이사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추대 받은 박상수 회장은 선양회 정회 원으로 오래 동안 공직에 몸담아 왔고 화순군 본청과 읍면 주요보직 을 거쳐 지방 서기관으로 퇴임한 정통관료 출신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박상수 신임회장은 공직퇴임 이후에도 민주당 화순·보성지구당 사무국장 및 화순군새마을협의회장, 재향군인회장, 사회단체협의회장 등 공공조직에 전념 봉사하였으며 특히 대인관계가 유연하고 후덕한 성품으로 지인들과 좋은 인연을 맺는 인물이라고 지역사회에서 평가 받고 있다.

 

선양회는 초대 강동원 회장을 중심으로 창립되어 임호환 회장이 2·3대를 수행하면서 단체를 반석위에 올려놓았고 박상수 회장이 취임되면 제43년 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0년이면 창립 10주년 맞이하는 선양회는 그동안 임진년(1592) 왜란시 시대적 큰 위인으로 살다 순절한 충의공 최경회선생의 의병활동을 조명하고 호국정신으로 나라를 지킨 선생의 깊은 충정에 매년 동면 충의사에서 향사봉행과 군민백일장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선양회는 2019년도 제4차 회무종결 연말임시총회를 126() 오전 11시 중앙로 운암빌딩 4층 선양회 행정지원센터 사무실에서 개최하며 제4대 박상수 회장 취임식도 겸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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