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와 함께 가는 나주·화순 여행" 북콘서트 개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1/13 [13:36]

"손금주와 함께 가는 나주·화순 여행" 북콘서트 개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1/13 [13:36]

손금주 의원, "손금주와 함께 가는 나주·화순 여행" 북콘서트 성료! 

손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손금주와 함께 가는 나주·화순 여행"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오늘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손금주와 함께 가는 나주·화순 여행" 북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북콘서트에는 각 당 대표 및 원내대표단이 모두 참석해 여야 경계없는 손 의원의 인맥을 실감케 했다.

 

행사는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성환 더불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등 30여 명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강인규 나주시장, 구충곤 화순군수 등 지역 인사 20여명도 함께 자리했다.

 

"손금주와 함께 가는 나주·화순 여행"은 손 의원이 직접 나주와 화순 지역 여행지 목록을 선정하고 돌아보며 숨은 여행지, 맛집, 출사지 등을 소개한 여행 에세이로 나주와 화순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사람,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처음으로 다룬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세월의 무늬를 닮은 도시 나주에서, 숨겨진 비경을 품은 동네 화순까지 낯선 시간 그 새로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손금주 의원은 "나주와 화순이 정말 큰 잠재력과 미래가치가 있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관광지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관련 여행에세이나 서적이 전무해 책을 기획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나주와 화순을 접하고, 여행하며 큰 감동과 추억을 안고 돌아가시길, 많은 분들께 나주와 화순 이야기를 전해주실 수 있길 바란다."고 북콘서트 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1,500여명 이상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손 의원, "국민 알권리 및 안전한 식생활 보장 위해 행정구역명 표기해야"

위험지역 농·수산물 수입에 대한 국민의 불안이 줄어들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1121(), 수입 농수산물 가공품의 원료에도 각각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 하고, 원산지 표기 방법을 "해당국가(행정구역명)"으로 표기하도록 하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을 강타했던 태풍 등으로 후쿠시마 방사능 폐기물 유실이 일어났고,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를 검토한다는 뉴스가 나오는 등 방사능 위협이 계속되면서 방사능 오염식품에 대한 국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 상 수입산 농·수산물은 국가명만 표기하고, 수입산 농·수산물 가공품은 가공품을 만든 국가가 표기될 뿐 원료에 대해서는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도록 되어 있어 국민이 후쿠시마 등 위험지역 수산물이 수입·가공·유통되더라도 이를 구별해 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법사위를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국민 알권리 충족과 더불어 안전한 식생활, 국민 건강 보장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금주 의원은 "이 문제는 국제적 분쟁 우려도 고려되어야 하지만 국민 알권리와 안전한 식생활 보장 차원에서 우선 접근할 문제"라며, "국민안전을 위한 정부의 조치는 구체적이고 적극적이어야 한다. 수입산 농·수산물 및 가공품 원료에 구체적 행정구역명을 명기하도록 조치해 국민이 먹거리의 출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보장해줄 필요가 있다."고 의의를 밝혔다.

 

 

손금주 의원,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 cctv 설치 의무화 한다!

손 의원, "신생아에 대한 폭력·세균 등에 대한 노출 치명적, 산모와 가족이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안전조치 필요" 

▲     © 화순투데이

신생아와 산모 및 보호자의 안전을 위해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 cctv 설치를 의무화 한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1113(),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등 신생아를 돌보는 지역에 cctv 설치를 의무화 하는 모자보건법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생아의 경우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피부장벽·뼈 등이 약한 상태여서 작은 충격도 골절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어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지만 산후조리원 등에서 신생아를 돌보면서 골절, 폐렴 등의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2018년 말 기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3곳 중 1곳에 cctv 설치가 되어있지 않는 등 신생아의 안전을 확인하기 어려워 cctv 설치를 의무화 하고, 관리하도록 하는 등 산모와 배우자가 안심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조치가 절실한 상황이다.

 

실제 최근 신생아의 두개골이 골절되면서 혼수상태에 빠진 가슴 아픈 사건이 발생하면서 산후조리원, 산부인과 등의 신생아 돌봄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커지면서 cctv 설치에 대한 목소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손금주 의원은 "신생아에 대한 폭력이나 세균 등에 대한 노출은 그 정도와 상관없이 영아의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 "산후조리원 등 출산 후 관리기간 동안 신생아를 돌보는 신생아실 등의 공간에 cctv 설치를 의무화 하고, 이를 고의적으로 폐기·은폐 할 경우 처벌하도록 해 산모와 가족이 마음 놓고 신생아를 맡길 수 있도록 했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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